Renovação da residência: há algum truque para conseguir agendar o atendimento? – Na verdade, não há (Atualização 20/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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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ós solicitar a renovação da permanência (RNM/CRNM) , o maior obstáculo costuma ser o agendamento da visita à Polícia Federal . Há quase 10 anos, escuto com frequência que, depois de preencher o pedido de renovação ou de solicitação inicial, conseguir uma data de atendimento é muito difícil . Na prática, muitos relatos se repetem: “Agendamento online é praticamente impossível” “Antes, uma livraria em frente à Polícia Federal conseguia marcar a data, mas isso acabou” “Paguei alguém para fazer o agendamento por mim” Por isso, recebo muitas perguntas sobre esse tema.

영주권 갱신, 방문 예약 쉽게 하는 노하우는 - 정확히는 없음(업데이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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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갱신 신청 후, 가장 큰 난관은 ‘방문 예약’ 입니다. 지난 10년 가까이, 영주권 갱신이나 신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연방경찰 방문 예약을 잡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실제로 “온라인 예약은 거의 불가능하다” “연방경찰서 앞 서점에서 날짜를 받아주었는데 지금은 없어짐” “대행해 주는 사람에게 비용을 주고 예약했다” 이런 이야기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업데이트, 2026.02.20)  잘 되는 때도, 잘 안되는 때도 있는 것이.. 연방경찰에서 예약을 풀어줄 때만 가능합니다! 특정 날짜를 다 해 보았는데, 특히 카니발 연후 전 후로는 더 안되었고..  주말, 저녁시간에 좀 잘 되는 편입니다 (로 결론 내립니다.) 그런데, 이글을 올린 날(20일, 금요일 5시.. 됩니다 ㅎㅎ) 👉 추가 결론 : 금요일 저녁이 가장 잘 되는 날 같습니다!

🤖 Critérios de Avaliação de Conteúdo pela 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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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ferença entre a expressão humana e o valor dos dados Ao trabalhar recentemente com inteligência artificial, comecei a perceber com mais clareza como a IA processa e avalia um texto . Em resumo, a noção de “valor” para a IA é diferente da noção de valor para as pessoas. As pessoas enxergam a intenção e o sentimento de quem está passeando , enquanto a IA vê apenas um cachorro andando .

AI 콘텐츠 평가 기준: 인간 표현과 데이터 가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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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가 말하는 ‘가치’란 무엇일까

O texto de ontem, de repente, virou um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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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texto de ontem acabou virando um e-book hoje.  Nunca aprendi informática de forma formal. Como a maioria dos coreanos que vivem no Brasil, usei o computador apenas por necessidade. Se hoje consigo lidar um pouco melhor com computadores do que outras pessoas, não é porque eu goste disso, mas simplesmente porque, ao longo do tempo, acabei aprendendo na prática . Acabei me familiarizando com o computador Quando eu era professor na igreja, os computadores e a internet começavam a se popularizar. Com o surgimento do Hotmail e dos mensageiros instantâneos, abriu-se uma nova forma de comunicação com o mundo, e eu queria ensinar isso o quanto antes aos alunos que eu acompanhava. Naquela época, consegui cinco computadores usados, que eram caros, e instalei internet na igreja para ensinar as crianças. O problema era que os computadores quebravam com frequência. Além de serem usados, era a época do Windows 95, quando qualquer ajuste errado podia causar vários problemas. Sempre que...

전자책은 이렇게 만드는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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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의 글이, 어느새 전자책이 되었다. 나는 따로 컴퓨터를 배운 적이 없다. 브라질에 사는 거의 모든 한인들이 그렇듯, 필요에 의해 써 왔을 뿐이다. 지금 내가 남들보다 컴퓨터를 조금 더 다루는 이유도 좋아서라기보다, 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는 말이 더 맞다. 하다 보니 익숙해진 컴퓨터 교회에서 교사로 일하던 시절, 컴퓨터와 인터넷이 막 보급되기 시작했다. 핫메일과 메신저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자, 내가 가르치던 아이들에게 이것을 빨리 알려주고 싶었다. 당시 비싸던 중고 컴퓨터 다섯 대를 구해 교회에 인터넷을 설치하고 아이들을 가르쳤다. 문제는 컴퓨터가 자주 고장 난다는 것이었다. 중고였고, 윈도우 95 시절이라 조금만 잘못 건드려도 이런저런 문제가 생겼다. 하드웨어 문제가 생길 때마다 젊은 교사에게 부탁했지만 잘 봐주지 않았다. 기다리다 못해 직접 부품을 뜯어 들고 상파울루 산타 이피제니아 거리를 다니며 무엇이 망가졌는지 묻고, 교체하고, 다시 조립했다. 그 과정에서 깨달았다. 컴퓨터 고치는 일은 환자를 보는 것보다 오히려 레고처럼 구조를 알면 쉬운 작업 이라는 것을. 그때서야 왜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도 하드웨어는 잘 모를 수 있는지 이해가 되었다. 이후 많은 분들의 컴퓨터와 노트북을 봐 드렸다. 수리비가 새 노트북 값과 같아 포기하고 쌓아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드디스크 문제인 경우가 많았는데, 포맷과 분할만으로도 정상 작동하는 경우가 많았다.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고쳐주면 다들 신기해했다. AI를 만나며 달라진 기록의 방식 반면 소프트웨어 쪽은 깊이 알 필요가 없었다. 특별한 프로그램을 쓸 이유도 없었고, 브라질에는 체계적으로 컴퓨터를 가르치는 학원도 많지 않았다. 그러다 글을 쓰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줄 책도 만들었다. 그때는 한 권 만드는 데 2~3개월이 걸렸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다.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브라질 이민 50년’**이라는 기록을 한 달도 채 안 되어 정리했다. 기...

브라질 이민 50년, 한 이민자의 삶을 돌아보다 – ⑮ 온라인에서 만난 인연들, 그리고 도움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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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문명 속에서 만난 첫 친구 모뎀 소리로 세상과 연결되던 시절, 인연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AI가 만든 이미지) 사람은 태어나 서로 만나게 되며 사귀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새로운 문명의 변화로 인해 또 다른 친구들을 사귈 수 있게 된다. 나 역시 그랬다. 브라질에서 인터넷이 시작되며 모뎀으로 접속하던 때, 여러 친구들 중 좋은 친구를 하나 만나게 되었다. 컴퓨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할 때… 아마 1998년 정도 되지 않나 싶다. 좋은 글, 감동 글을 찾아다니다가  Daum 에서 만난 운영자분. 얼굴도 모르지만 글을 너무 잘 쓰고 말도 조리 있게 하셔서 호감이 가 꼬셨다 ㅎㅎ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넷 상에서도 유명한 여성 시인이었다. 송XX, 시인이자 화가였던 이 분은 항상 내가 필요할 때 필요한 동영상이나 그림을 만들어 주셨다. 나에게는 지금의 AI(인공지능) 같은 분이셨다. 자그만치 20년 넘게 우리는 가까운 친구였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실크로드라는 희귀불치병으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때도 있는 이 분은 브라질 한인사회를 20년 이상 지켜보았고, 또 브라질 한인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나를 도와 한인사회에 도움을 주신 분이시기도 하다. 필요할 때만 내가 찾았는데… 지금은 건강히 잘 계시는지, 좀 전 안부 메일을 보냈는데 한메일이 더 이상 되질 않는다. ㅠㅠ 2. 포어 강의가 시작되다 – 남미로닷컴 이후 온라인 상에서 또 다른 친구 하나가 생겼다. 한인닷컴이  남미로닷컴 으로 넘어간 후, 그곳에서 만난 친구다. 한인닷컴부터 남미로닷컴까지, 한인들의 가장 큰 이슈는 늘 영주권 문제였다. (그 다음에 하나로가 있었는데, 그곳에서도 가장 중요한 주제는 역시 영주권이었다) 나는 늘 익명으로 글을 썼는데, 어느 날 한 사람이 포어를 가르쳐 달라고 하더니 여러 명이 동시에 포어를 가르쳐 달라고 말한다. 엥, 포어?? 포어는 나와는 거리가 멀고 자신도 없는데? 나도 하기 힘든 포어를 누굴 가르치나 싶어 거절했지만,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