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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한가운데서] 봉헤찌로 새로운 Pizza 가게가 생겨 피자를 주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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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피자를 좋아한다.. 무척~~~  피자를 하루에 3끼, 아침 점심 저녁.. 닷 새 연속 먹은 기록도 있는데 당시는 공부할 때 절약을 하고자 1+1 프로모션 2개 시켜 피자 4판을 5일동안 먹은 적이 있다.  💢 마지막 날은 끼니때 마다 한 쪽씩 밖에 못 먹었다 물려서~~ㅎㅎ 지금도 일주일에 피자 한 판은 기본으로 먹는다 또는 그 이상 ㅡㅡ?  몇 일전 내원한 사람 중 봉헤찌로에 피자가게를 연 청년이 있는데 Pizza Estufada, 시카고 피자(Massa가 약간 두꺼운)라고 한다. 그리고 김치 피자도 팔고 불고기 피자도 있다고 한다. 와~~ 우리나라 음식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을 타고 있는데 김치와 불고기 피자로 대박나길 바란다. 오늘은 입이 심심한지라 새로운 맛을 찾아 이곳에서 피자를 시켜보기로 했다. 사이트를 들어가 구글 메일로 로긴을 하고 피자를 시켰는데 생각보다 피자시키기가 쉬웠다. 🚩  https://www.cardapiodigital.io/tc_pizza/catalog 혼자 먹을거라 1인분 짜리 시킬까 하다가 2명이 먹을 수 있는 피자를 시켜보았다. 시카고 피자 전문이라고 하니 그 종류로 Chicago Classic 반, Catuperoni 반으로... 주문하고 PIX로 결제한 지 정확히 34분만에 빨리 배달되었는데... 상자는 약간 작은 사이즈였다. 뚜껑을 열어보고 혼자서 먹기에 모자라지 않을까 했는데... 먹다보니 두 사람이서 충분이 먹을 수 있는 양이었다. 반 반씩 시킨 피자의 구분이 없어 피자를 1/4 쪽, 피망이 있는 곳으로 잘라 먹어봤더니 토마토 소스가 많이 들어가 있는 피자가 촉촉해서 먹기는 좋았다.  그런데 토마토 소스가 너무 많이 들어가 실질적으로 피자의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다. 먼저 먹은것은 Chicago Classic였나보다. 다른 쪽의 피자 Catuperoni 있는 곳을 잘랐더니 Catupiri 치즈의 양이 너무 많았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