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 2022의 게시물 표시

👥 [삶의 한가운데서] 브라질의 범죄는 크게 2가지 유형이~~

  브라질을 살아가면서 점 점 많은 비리와 범죄상황들을 보게된다. 전에도 늘 존재했던 것이 최근에 더 드러나게 되는 것은 과학과 문명의 발달로 인한 빠른 정보 전달 때문이 아닌가 한다.  어제 월요일(25일) 브라질리아 공항에서 전 교육부 장관으로 있다가 얼마 전 해고당한 Milton Ribeiro가 가지고 있던 총기를 꺼내 짐으로 부치려다가 총알이 격발되어 위험한 사고가 발생할 뻔 하였으며 이로 인해 그는 경찰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 정치인들의 비리 범죄  Milton Ribeiro는 장로교 목사이자 변호사, 교사였는데 볼소나로 대통령에 의해 코로나19 판데믹 때 교육부 장관으로 발령이 나고 지난 3월 뇌물수수 문제로 인해 해고되었다. 그는 볼소나로 정부가 소개한 직임도 없는 다른 목사들과 같이 교육부 공금 전달 과정에서 뇌물을 요구한 비리가 폭로되어 장관의 자리에서 물러났는데 여기에 대한 비리조사가 현재 진행 중이다. 그는 장관 이전에 목사였기에 그의 잘못된 행동은 많은 믿는 자들에게 실망을 주기도 하였는데... 무엇이 두려워 총기까지 소지하고 다니는 것일까? 목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더 두려워하여 무기를 소지하고 있으니 정신나간  목사임에 틀림없다. 💢 마약조직에 의한 범죄... ▷  알게 모르게 PCC 범죄조직이 교회를 통하여 돈세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의 범죄는 뉴스에 늘 오르내리고 있다. ▷  "거리 카니발" 행사 이면에는 마약판매와 소비를 위한 범죄가 존재한다고 한다.       카니발 행사기간 동안 우리 주위에는 언젠가 부터 "거리 카니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 SP 수도권에서만 등록된 곳이 800군데가 넘어섰다. 판데믹으로 인해 카니발이 늦추어지면서 "거리 카니발 행사"는 거의 없다시피 하였는데, SP의 경우 이를 7월에 열게 해 달라는 요구를 끈질기게 해 놓은 상태에 있기도 하다.  ▷  축구 응원팀 조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