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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한가운데서] 새로 출시된 파이자(Pfizer) 백신 맞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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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말,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고 2020년 3월 20일 브라질 정부는 감염자 급증을 막기위한 조치로 비상사태를 선포하였었다. 볼소나로 대통령의 불감증으로 인해 브라질에서 코로나19 백신 수입과 접종이 상당히 늦어지면서 수 많은 사망자가 생겼고 현재까지 사망자의 집계는 690.000명에 달한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일일 평균 사망자가 2022년 11월 22일(화) 기준으로 71명이다. 일주일 전 37명 보다 두 배 가량 많아졌다.   브라질은 최고 사망자를 낸 미국 (1.100.000명)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코로나19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초기 대응에 실패한 트럼프를 모방한 볼소나로 대통령의 큰 업적(?)이라고 본다. 사실 최고 사망자를 기록한 국가는 중국일지도 모르는데 모든 사항을 비밀리에 부치고 있는 중국... 이들은 지금 현재 이 시간까지도 "제로 코로나"를 외치며 국민들을 엄중히 격리시키고 있는 상황인데 중국이 만든 Coronavac 백신이 물백신이었다는 말도 나돌고 있다.  - 브라질의 임상테스트에서 Coronavac 백신 2차 접종 후 예방 효과율은 50,38%로 밝혀진 바 있다 (21.01.13) -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응해 가장 먼저 예방백신을 만든 파이자(Pfizer)회사는 이번에도 역시 감염이 더 빠른 오미크론 변이와 하위 변이에 반응하는 백신을 만들어 냈는데 예전과는 달리 브라질과 협약된 백신 계약으로 인해 생각보다 빠르게 새로운 예방백신이 도착할 예정이다. 아직까지 중국 제약회사나 영국 제약회사는 새로운 변이에 대한 백신 출시에 대해 아무런 말이 없다.  처음 코로나19 백신이 만들어져 접종이 시작될 때... 사람들은 백신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부터 지켜 줄 것으로 생각했고 또 신 기술을 적용한 유전자형 백신은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물론 이후에 생길 변이까지 막아 줄 것으로 기대하였지만 이런 기대와는 달리 모든 백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