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Guia Brasil인 게시물 표시

CNH 2026: Como funciona o novo limite de pontos e infrações gravíssimas no Brasil

이미지
 O sistema de pontos da CNH no Brasil mudou após a atualização da Lei 14.071/20 e continua válido em 2026. Atualmente, o limite de pontos depende da existência de infrações gravíssimas no período de 12 meses. Não se trata apenas da soma de pontos, mas do tipo de infração cometida. Entender essa diferença é essencial para evitar a suspensão da carteira de habilitação. Veja abaixo como funciona o modelo 40–30–20 pontos. ※ Imagem gerada por IA 📌 Como funciona o limite de pontos (período de 12 meses) Desde abril de 2021, o Brasil adota um sistema em três níveis: 40 pontos : quando não há infração gravíssima nos últimos 12 meses 30 pontos : quando há 1 infração gravíssima 20 pontos : quando há 2 ou mais infrações gravíssimas Ou seja, não é apenas a quantidade de pontos que importa, mas principalmente o tipo de infração. 🚨 O que são infrações gravíssimas? Infrações gravíssimas geram 7 pontos na CNH e multa de valor elevado. Algumas podem levar à suspensão imediata...

브라질 CNH 벌점제도 2026년 기준 – 40·30·20점 변경 내용 정리

이미지
브라질에서 운전면허(CNH) 벌점제도는 2021년 법 개정 이후 구조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2026년 현재 적용되는 기준은 단순 누적 점수만이 아니라 중과실(gravíssima)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40·30·20점 구조는 위반 유형에 따라 면허정지 가능성을 결정합니다. 이 글에서는 브라질 CNH 벌점 기준과 중과실 항목을 정리합니다. 운전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간단히 설명드립니다. ※ 본 이미지는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이미지 입니다. 브라질의 운전면허(CNH) 벌점 제도는 단순히 “점수 합계”만 보는 구조가 아닙니다. 최근 제도는 위반의 종류(특히 중과실 여부) 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 1️⃣ 벌점 누적 기준 (12개월 기준) 현재는 3단계 구조입니다. 40점 : 최근 12개월 동안 중과실이 없는 경우 30점 : 중과실 1건 있는 경우 20점 : 중과실 2건 이상 있는 경우 즉, 단순 경미 위반만 있다면 과거보다 여유가 있지만, 중과실 한 번이 전체 구조를 바꿉니다. 🚨 중과실(Gravíssima)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중과실은 7점 부과 + 최고 수준 벌금 이 기본입니다. 일부는 점수와 무관하게 즉시 면허정지 절차 가 시작됩니다. ✔ 음주·위험 운전 음주운전 또는 음주측정 거부 불법 자동차 경주(racha) 면허 없이 운전 ✔ 속도·신호 위반 제한속도 50% 초과 적색 신호 위반 철도 건널목 무시 ✔ 안전 관련 어린이 카시트 미사용 오토바이 헬멧 미착용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 행정·차량 관련 번호판 가림·위조 면허 정지 상태에서 운전 ⚠ 특히 주의할 점 음주운전, 속도 50% 초과, 경주행위 등은 점수 누적과 상관없이 바로 정지 절차가 시작됩니다. 단순 “점수 몇 점”보다 ‘어떤 위반을 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브라질에서 운전하시는 분들은 한 번의 중과...

Oswaldo Cruz: o médico que mudou a história da febre amarela no Brasil

이미지
   ※ Imagem gerada por IA Este texto foi originalmente organizado em 2017, quando o Estado de São Paulo enfrentava uma situação próxima a uma pandemia de febre amarela. Trata-se de um registro pessoal, baseado em diversas fontes históricas e científicas. 1. O surgimento da ciência e o mistério da febre amarela Por volta de 1850, com a invenção do microscópio, tornou-se possível observar microrganismos. O cientista francês Louis Pasteur demonstrou a existência das bactérias, abrindo caminho para a compreensão das doenças infecciosas. A partir da década de 1880, passou-se a considerar que a febre amarela poderia ter origem microbiológica. Na época, havia duas correntes opostas entre os cientistas: uma defendia que a doença era contagiosa, enquanto a outra acreditava que não se tratava de uma enfermidade transmissível. 2. A primeira hipótese ignorada – Carlos Finlay O primeiro relatório internacional sobre a febre amarela foi elaborado pelo médico cubano Juan Carlo...

[Dengue ②] Hoje é dengue, antes era febre amarela — Por que o Brasil repete a mesma luta?

이미지
 ※ Imagem gerada por IA No Brasil, há mais de 120 anos , houve um momento em que um único médico conseguiu salvar todo um país de uma grave crise causada por doenças infecciosas. Hoje, seu nome é pouco lembrado, mas ele foi um dos pilares da saúde pública brasileira: Oswaldo Cruz . Diante da atual dificuldade enfrentada pelo Brasil com a dengue, é natural que surja a seguinte pergunta: Naquela época vencemos a febre amarela, por que a dengue é tão difícil de controlar hoje? 🦟 A febre amarela não foi, desde o início, uma “doença do mosquito” No final do século XIX, a febre amarela era uma doença devastadora, capaz de paralisar a sociedade brasileira. Naquela época, porém, nem mesmo a sua causa era claramente conhecida. Havia opiniões divididas: Era uma doença contagiosa Não era contagiosa A ideia de que “o mosquito transmitia a doença” era vista como absurda e tratada como uma teoria sem base científica. 🇧🇷 Um experimento em que ninguém acredita...

[뎅기 ②] 지금은 뎅기, 예전에는 황열병 — 브라질은 왜 같은 싸움을 반복하고 있는가

이미지
※ AI 생성 이미지 브라질에는 자그마치 120년이 훨씬 전 , 단 한 명의 의사가 나라 전체를 전염병의 위기에서 구해낸 역사가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잊혀졌지만, 브라질 공공보건의 기초를 만든 인물, ** Oswaldo Cruz **입니다. 오늘날 브라질이 뎅기열로 다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우리는 자연스럽게 질문하게 됩니다. 그때는 황열병을 이겨냈는데, 지금의 뎅기는 왜 이렇게 어려운가? 🦟 황열병은 처음부터 ‘모기병’이 아니었다 19세기 말, 황열병은 브라질 사회를 마비시킬 정도로 치명적인 병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그 원인조차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전염병이다 전염되지 않는다 라는 의견이 엇갈렸고, **“모기가 병을 옮긴다”**는 생각은 비과학적 주장으로 조롱받던 시기였습니다. 🇧🇷 아무도 믿지 않았던 실험 1896년, 상파울루 주 Jaú시에서 의사 Emílio Ribas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황열병 환자가 가득한 병원에 고아들을 격리시켰지만, 아이들은 병에 걸리지 않았고 이미 아픈 아이들조차 회복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황열병이 사람 간 전염병이 아닐 수 있다 는 중요한 단서가 되었습니다. 🦟 모기라는 답, 그리고 더 커진 비웃음 이후 연구는 점점 모기로 향했고, 쿠바 의사 Finlay의 연구를 바탕으로 황열병의 매개체가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라는 사실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이론을 실제 정책으로 옮긴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사람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Oswaldo Cruz, 비난 속에서 선택한 길 1903년, Oswaldo Cruz는 브라질 공공보건 책임자로 임명됩니다. 그가 내린 결론은 명확했습니다. 약보다 먼저, 위생과 환경이다. 그는 집집마다 위생 점검을 하고 고인 물을 없애고 쓰레기를 치우고 ...

[Dengue ①] Por que a dengue está voltando a se espalhar no Brasil agora? — As razões da expansão e o ambiente que estamos enfrentando

이미지
  ※ Imagem gerada por IA  Nos últimos anos, o Brasil tem enfrentado um aumento expressivo dos casos de dengue. Entre 2024 e 2025 , a epidemia atingiu níveis elevados em várias regiões do país e, embora em alguns locais haja sinais de redução recente, o número de casos ainda permanece alto. Hoje, quando falamos dos animais mais perigosos do mundo, não podemos deixar de incluir o próprio ser humano. Mas, na prática, o animal que mais causa mortes atualmente é o mosquito . 🦟 O mosquito e as doenças que se repetem na história No passado, a humanidade sofreu enormemente com a malária e a febre amarela. A febre amarela foi controlada graças à vacina, e a malária avançou muito em diagnóstico e tratamento. Agora, a dengue ocupa esse espaço. Transmitida pelo Aedes aegypti , ela voltou a se espalhar rapidamente no Brasil, assim como outras doenças do mesmo vetor, como zika e chikungunya . Isso não acontece por acaso. 🌍 A verdadeira causa da expansão da dengue O au...

[뎅기 ①] 브라질의 뎅기열, 왜 지금 다시 확산되고 있을까 ― 확산의 이유와 우리가 마주한 주변 환경

이미지
※ AI 생성 이미지 브라질의 뎅기열 유행은 2024~2025년에 걸쳐 큰 규모로 이어졌고 ,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감소세가 보이지만 여전히 높은 발생 수준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로 인간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언제든 대규모 피해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현실에서 인간의 사망 숫자를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동물을 꼽는다면 그 자리는 모기 가 차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 모기가 만든 역사, 그리고 반복되는 현재 과거 인류는 말라리아와 황열병으로 엄청난 희생을 겪었습니다. 황열병은 예방 백신이 개발되었고, 말라리아 역시 진단과 치료가 크게 발전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브라질을 포함해 동남아, 남아시아 지역에서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가 매개하는 뎅기열 이 다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카, 치쿤구니야 감염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우연이 아닙니다. 🌍 뎅기 확산의 진짜 원인 모기로 인한 감염 위험 증가는 인간의 생활 방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 모기의 활동 범위·기간 확대 생태계 파괴 → 모기가 살기 좋은 환경 조성 모기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 입니다. 문제의 시작은 환경 입니다. 🇧🇷 브라질에서 더 뚜렷하게 보이는 이유 과거 브라질의 뎅기 발생은 주로 북부와 아마존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5년 미나스 제라이스 주의 광산 댐 붕괴 사고 이후 생태계가 파괴되며 이스피리투 산투, 리우, 상파울루까지 모기 매개 질환이 급속히 확산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먼저 황열병 이 퍼졌고, 그 뒤를 이어 뎅기열 이 본격화되었습니다. ⚠️ 황열병과 뎅기열의 공통점 두 질환은 구조적으로 같습니다. 모두 모기가 매개체 환경 파괴 이후 급증 인간이 만든 조건 속에서 확산 황열병은 치사율이 매우 높아 간·신장·심장·폐·뇌까지 손상시킬 수 있습...

💎 [브라질정보] Bilhete Único교통카드와 60세 이상되신 분 무료사용 방법

이미지
   브라질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Bilhete Único카드는 2004년 5월 18일에 출범했는데 처음에는 버스 요금 지불만 사용되다가 그 다음 해 2005년 부터는 버스와 기차 그리고 지하철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버전으로 출시되고 있다. 통합버전이 출시되었을 당시 나는 시험삼아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였지만 찾으러 가지 않았다. 당시는 지정하는 장소까지 가서 찾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서는 20년 가량 지났는데.. 최근 60세가 넘으신 와이프님께서 가끔 지하철을 타러가는 일이 있기에 내것과 와이프님의 Bilhete Único교통카드를 신청해 보기로 하였다 그리고 몇 달전 어느 분이 교통카드 신청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말을 들었기에 자료를 만들어 본다. 교통카드 Bilhete Único를 만드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Bilhete Único를 판매하는 지점(Posto)에 신분증을 들고 가면 바로 만들수 있다.   🚩    Bilhete Único를 판매 Posto 찾기 :  https://bilheteunico.sptrans.com.br/postos/ 내가 지금 만들어 올리는 자료는 판매처를 가지 않고 온라인 상으로 주문하여 집에서 받는 방법이다. 🚩    온라인 상으로   Bilhete Único 신청하러 가기     계정이 없으신 분은 Bilhete Único 사이트에 들어가 계정 등록을 먼저 하셔야 한다. 계정 등록을 마치신 후 로그인 후 신청하시면 되는데..  💬 온라인 상으로 개인 정보 기입한 후 신분증과 사진도 찍어 보내야 하고 그 다음 신청비를 지불해야 한다. 나는 이전에 한 차례 신청했던 사람이라 교통카드 발급에 51헤알, 신규는 16헤알을 지불했다. 그리고 65세 이상된 분 것을 하나 다시 신청해 드렸는데 무료였다.       이렇게 온라인 상에서 등록을 시작하여... ...

💎 [브라질 정보] Cartão de Estacionamento Idoso 쉽게 발급하기

이미지
     3년 전, 나는 상파울로 교통국(Detrans SP)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노인 주차카드" Cartão de Estacionamento Idoso)를 신청한 후 몇 일 지나 다시 접속하여 카드를 프린트하여 쓰고있는데~ 와이프님께서 몇 일전 60세가 되어 와이프것도 신청해 주어야겠다고 생각되어... 와이프 핸드폰에서 Carteira digital de trânsito 어플을 열었다. Carteira digital de trânsito 어플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이 있으실까 하여  약간의 설명을 드리자면``  운전면허증이나 차량등록증을 갖고 다닐필요가 없이 이 어플로 필요시  디지탈 운전면허 나  디지탈 차량등록증 을 생성할 수 있다  예전에 올려놓은 것이 있으니 더 자세히 아시고 싶으시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된다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5/04/licenciamento-digital-2022.html 그리고 1, 2년 전 부터 어플상에 "노인 주차카드" Cartão de Estacionamento Idoso)도 신청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는데 테스트 해 본 적이 없다가... 이번에 와이프 것을 만들어 봤더니 아주 간단하게 바로 만들어져서 같이 공유하고자 이 글을 만든다. 👉 어플을 열어 Condutor (운전사)를 클릭하고 👉 Credencial de Estacionamento 클릭.. 👉 Credencial de Idoso 클릭한 후 👉  Baixar credencial 클릭 👉  동그란 점을 우측으로 밀고, Baixar Credencial de Idosos를 누르면 다운로드가 된다. 파일은 E-mail로 전송도 가능하며 왓삽(WhatsApp)이나 카톡으로 보낼 수도 있다. 👉  중요한 점 한가지는... 이 서비스가 가능하게 하려면 🚩 GOV.BR 계정에서 실버나 골드 레벨(nivel pr...

📍 [삶의한가운데서] 맛있는 것 먹는 하루 만들기 & (크리스마스 츄리 용품 구매)

이미지
    어제 밤 비가 계속 내리더니 오늘도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린다~ 와이프님께서 오늘 아침은 illy 커피 파는 곳에 가서 아침먹자고 하신다``` Higienópolis에 맛있는 빵집 중 Rua Pará에 있는 Le Blé를 잘 가는데~ 오늘은 그곳을 지나 우측으로 돌아 Rua Bahia 480번지에 illy 라고 표시가 있는 빵집을 갔다 들어가는 빵집의 우측 벽에는 나무들을 많이 매달아놨다~   이 빵집의 이름은 💦  Doce Arte  라고 하는데 벽에도 표시되어 있다 👉 주소 : Rua Bahia, 480 Higienópolis 들어가면 탁자가 정갈하게 놓인 곳이 있고~ 반대 편에 예쁜 의자가 있어서 그쪽으로 앉았다 그러다가 더 안쪽 대나무가 있는 자리가 더 시원해 보여 자리를 옮겼다 우측 구석으로 자리를 다시 잡고보니~~ 맞은편에는 아이들이 심심치 않게 미니 주방 기구를 만들어 놓았다 이곳은 저 앞 탁자쪽, 가운데 공간, 내가 앉아있는 곳 까지 3군데로 나누어져 있다 여기서 막간을 이용해 우리나라 삼성 AI(인공지능)폰의 좋은점 하나 알려드리면``` 사진 왼쪽편에 할아버지 한 분이 앉아계셨는데  사진에서 할아버지를 꾸욱 눌러 지웠더니 인공지능이 알아서 빈 공간을 채워준다 놀라운 삼성폰... ㅎㅎ Doce Arte의 메뉴판이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난 아침 빵을 먹었기에 조금만 더 먹기로 한다~ 와이프는 Drip Cofeee(걸르는 커피) 가 맛있다고 하고 시켰는데 본인이 물을 부어 만들어 먹는다. 와이프님께서 잔을 하나 더 달라고 하더니 진하게 나온 것은 날 주시고 자신은 그 이후에 나온 약하게 만든 것이 좋다고 하며 드신다~ 이 빵집은 분위기가 조용해서 좋구나 레블레(Le Blé)는 사람이 많아 정신이 좀 없긴하다``` 이렇게 상쾌한 아침을 먹은 후``  와이프님께서 꽃을 파는데로 가자고 하신다``` 가서 사시고 싶으신 것이 있으신가보다~~  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