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브뉴스+ : 2021년 12월 17일(금)
⚡ 브라질 보건감시기관 Anvisa는 어제 목요일(16일) 5세~11세 사이의 어린이에게 Covid-19에 대한 파이자(Pfizer) 백신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아이들의 예방접종은 3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게 된다고 합니다. ▷ Marcelo Queiroga 보건부 장관은 어린이들의 백신 접종에 대해 테크니션과 시민사회와 함께 광범위한 논의를 먼저 가질 것이라 합니다. ▷ 현재 보건부에서는 예방 접종을 위한 파이자(Pfizer) 백신 물량이 없는 상태여서.. 백신 접종이 언제 시작될지는 미지수입니다. ▷ 보건부 장관은 2021년에 아이들의 백신 접종은 없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 유럽의 5개의 슈퍼마켓 체인점과 식품 제조업체가 지난 수요일(15일) 아마존 산림 파괴로 인해 브라질 JBS회사와 연결된 육류 제품을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는 비영리단체가 JBS회사는 아마존의 삼림훼손 지역에서 길러진 소들을 구입하는 "소 세척" 에 연류되었다는 조사 발표후 취해진 조치입니다. ▷ JBS 회사는 77.000 곳에 달하는 공급업체 중 5곳을 거론한 것이며 당시 구입 정책에 부합한 것이었다고 하며... 회사는 불법삼림 벌채를 용납하지 않으며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14.000곳의 공급업체를 중단시킨 바 있다고 설명... ◈ Datafolha의 2022년 대선 조사율 : Lula 48%, 볼소나로 22% , Sergio Moro 9% , Ciro 7% , Doria 4% ◈ 최근 쌍빠울로에서 독감 발병율이 40%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발표는 병원조합에서 나왔습니다. ◈ 브라질 국민들은 전 세계에서 스팸전화(불필요한 전화)를 제일 많이 받는 국가라고 합니다. 1인당 한 달에 32,9번의 스팸통화를 기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