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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브뉴스 : 2022년 11월 24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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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금요일(25일)부터 브라질 공항과 기내에서  마스크 사용이 다시 의무화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많은 기관들이 마스크 사용을 권고하거나 의무화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SP 시는 버스탑승에 마스크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Ipiranga 박물관, Sesc는 마스크 사용을 의무화 하였습니다. ▷ USP 대학은 폐쇄된 공간의 마스크 사용을 의무화 하였으며, 사립학교들은 마스크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브라질에서 돼지고기 소비량이 기록을 경신하였습니다.  2010년 인구 당 돼지고기 소비가 연 14kg였으나 2021년 16kg으로 늘어났고, 2022년에는 1월부터 6월까지 18kg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 반면 소고기 소비는 지난 20년 동안 계속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 SP의 지하철이 도난 사고가 늘어나자 보안조치 강화를 위해 안면 인식기능이 있는 카메라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  지난 월요일(21일) 빨간색 3번 지하철 노선에 카메라가 설치되었으며 수 개월 내에 카메라 설치를 다른 지역까지 확장한다고 합니다.  ◈   브라질 보건감시기관 Anvisa는 지난 화요일(22일)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 오미크론과 그 하위 변이에 대한 추가 보호기능을 가진 파이자(Pfizer)회사의 2가지 백신을 승인하였습니다. ▷  보건감시기관의 5명의 이사들은 만장일치로 이 백신을 승인하였으며 12세 이상의 연령에게 추가 백신으로 접종될 수 있습니다. ◈ SP의 개인병원에서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도는 그리 크지 않다고 합니다. ◈   코로나19 감염이 늘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 보건감시기관  Anvisa는 지난 월요일(21일) 자가 치료가 가능한 항 바이러스제 Paxlovid(nirmatrelvir+ritonavir)의 약국판매를 승인하였습니다. ▷  파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