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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브뉴스+ : 2021년 12월 0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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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P에서는 현재 백신 접종을 완료한지 4개월이 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1회성 얀센백신 접종자의 경우 2개월이 넘은 사람들은 추가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브라질 정부는 어제 화요일(7일) 백신접종을 받지 않는 해외 여행자들에게 5일의 격리조치를 발표하였습니다. 5일의 격리조치 이후에는 RT-PCR 테스트를 받아 음성결과가 나와야 여행이 가능해 집니다. 브라질 보건감기시관 Anvisa는 12월 1일 이런 격리조치를 정부에 권고한 바 있습니다. ​ ◈ 브라질 보건부 장관 Queiroga는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여 제한을 가할 수는 없다고 발언함과 동시에... " 때로는 자유를 잃는 것보다 목숨을 잃는 것이 낫다고" 발언하였습니다. ​ ▷ 이 말은 Dom Pedro 1세가 포르투갈로 부터 브라질의 독립을 선언하며 외친 발언이며 볼소나로 대통령도 이말을 잘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언론은 보건부 장관의 역할이 국민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인데 자신이 맡은 역할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다고 비난을 가하고 있습니다. ​ ◈ 볼소나로 대통령은 브라질 보건감시기구 Anvisa가 오미크론 발생으로 인해 아프리카 6개국에서 10개국으로 입국 금지조치 권고를 하였다며, 또 다시 이런 것을 해야 하냐며.. Anvisa를 비난하고 브라질인들은 이 새로운 변이를 직면해 견뎌내야 한다고 발언...  ​ ▷ 그러나 Anvisa는 12월 1일 권고외에 다른 권고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언론은 대통령이 거짓말을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