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헤드라인 뉴스+ : 2021년 07월 06일(화) 👉 주 SP 총영사관이 7월 9일 금요일 SP주 헌법 개정 공휴일로 휴무 합니다. ◈ SP시는 오늘 화요일(6일) 계속해서 41세 이상 연령의 1차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합니다. ◈ SP시는 40세 이상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루 앞 당겨 수요일(7일)부터 1차 백신 접종을 시작하게 됩니다. 39세는 목요일(8일)로 앞당겨졌습니다. ◈ 브라질 보건부는 지난 토요일(3일) 6개월이 넘은 아이들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독감 백신 접종 대상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7월 9일 끝나는 독감 접종 캠패인 이후 지방 자치 단체들이 알아서 접종 방법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함. # 독감 접종 백신은 코로나 백신 접종과 14일의 여유를 두어야 합니다. 또한 감기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피하셔야 합니다. ◈ SP주의 여러 도시에서 특정 백신을 골라 맞으려고 접종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접종 순서 맨 끝으로 보내는 상황 속에서.... SP의 시장 Ricardo Nunes는 고발이 들어와도 이런 사람들을 처벌할 계획이 없으며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시장은 어떤 종류의 백신이던지 생명을 구한다는 것을 알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 오랜만에 바른 말을 듣네요. Feira(7일 장)는 아니지만 좋은 것을 골라 맞겠다는 권리를 빼앗을 수는 없는 것! 처음부터 정부가 신뢰성이 있는 것을 골라 수입했으면 이런 상황이 없었겠지만, 다들 자기들 마음데로 이것 저것 주문한 것 처럼 국민도 여러 종류에서 선택하는 국민이 나쁜 것이 아니라 똑똑한 것임 ^^ ◈ 브라질 보건 감시기관 Anvisa는 얀센백신과 옥스퍼드 백신의 임산부 접종을 중단시키고자 합니다. 이는 이 두 백신이 간혹 혈액응고의 부작용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 어제 월요일(5일) 쌍빠울로 시에서도 첫 번째 델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