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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한가운데서] 타이어 펑크날 때 대비해 구입해 두면 좋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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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를 운전한지 45년이 더 되었는데~ 예전에는 자동차 앞 타이어에 바람이 빠지면 핸들이 한 쪽으로 쏠리는 듯한 미세한 촉감으로 타이어의 상태를 알 수 있었는데 뒷 바퀴의 경우 잘 모를 때도 있긴 하다.  최근에는 많은 자동차에 타이어 공기압 감지 센서가 있으며 고급차량의 경우 각 타이어의 공기압 수치까지 보여주는 차량도 있는 좋은 세상이 되었다. 2020년도 였나? 처음 현대 Creta 차량을 구입하였을 때 내부 디스플레이에 노란 경고등 하나가 떴다. 이건 무슨 경고등? 하고 처음 보는 경고등에 걱정을 했다. 자동차 메뉴얼을 찾아보고서야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인 것을 알았고  타이어에 못이 박혀 바람이 새면서 경고등이 켜진 것이었다. 아~ 이런것이 생겼구나... 하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한 4개월 전 쯤 와이프가 자동차의 타이어의 바람이 완전 빠져있다고 하면서  차를 집에 그대로 두고 나온다고 한다~~  아~ 일 끝나고 저녁에 집에 가 타이어 교체하고  빵꾸 때우러 간다고 생각하니 미리 피곤해 진다.   빨리 Mercado Livre에 들어가 타이어에 바람 채우는 Bomba de Ar를 평가가 좋은 넘으로 하나 골라 샀더니 몇 시간 만에 델리버리 해 주어  그 날 차에 바람만 채우고 빵꾸를 떼우러 갔었다. 진짜 요긴하고 편하게 잘 사용하였다. 바람 넣는 Bomba de Ar는 많은 종류가 있는데    USB로 충천해 놓은 상태에서는 바람을 2번 정도 넣을 수 있고 완전이 빠졌다면 1번 넣을 수 있는데...  충전이 안되어도 자동차 시거젝을 통해 바로 연결해 공기를 넣을 수 있다. 💦  좋은 것은 공기압 체크도 가능하고 바퀴 4개를 적정 압력으로 채워줄 수 있다는 것! 💬 오늘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어제 화요일(29일) 아침 타이어를 교체하고 팔꿈치 인대를 다치신 분이 오셨는데 이분의 자동차는 방탄유리로 되어있어 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