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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브뉴스 : 2024년 02월 20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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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한의원 알림]  어려우신 한인 어르신들(70세 이상)을 위한 무료 한방진료가 02월 24일 있습니다. (예약하셔야 합니다) ▷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4/02/38-70-02-24.html 👦 어제 월요일(19일) 여행에서 돌아왔더니 브라질 많은 현지인들이 룰라의 발언에 대해 거론 하였습니다. 해서 올려드립니다.   💥  홀로코스트에 대한 발언은 유대인들에게 모욕적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것.  ◈ 지난 일요일(18일) 브라질 룰라 대통령은 “가자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전쟁이 아니라 대량 학살”이라고 하며 이를 나치 독재자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한 행위와 비유하였습니다.. ◈  테러 단체 하마스(Hamas)는 지난 일요일(18일) 이스라엘을 나치즘에 비유하는 룰라의 발언을 칭찬하며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였습니다.  ◈  이스라엘은 지난 일요일(18일) 에티오피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룰라가 나치즘과 비교한 룰라를 'Persona non grata'로 선언하며 여러 반응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  Persona non grata = 이스라엘에 환영받지 못하거나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 ◈  룰라 정부는 어제 월요일(19일) 텔아비브 주재 브라질 대사를 소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룰라 대통령의 이스라엘 전쟁 연설이 반향을 일으킨 후에 나온 것으로 룰라는 가자지구의 대량 학살을 비판한 것에 대해 사과하지 않을 것이며 또한 사과할 것이 없다고... 룰라는 이스라엘 정부의 행동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기를 원하지만 자신의 비판이 유대 민족에게까지 영향이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