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CNH 벌점제도 2026년 기준 – 40·30·20점 변경 내용 정리

브라질에서 운전면허(CNH) 벌점제도는 2021년 법 개정 이후 구조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2026년 현재 적용되는 기준은 단순 누적 점수만이 아니라 중과실(gravíssima)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40·30·20점 구조는 위반 유형에 따라 면허정지 가능성을 결정합니다.
이 글에서는 브라질 CNH 벌점 기준과 중과실 항목을 정리합니다.
운전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간단히 설명드립니다.


※ 본 이미지는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브라질의 운전면허(CNH) 벌점 제도는 단순히 “점수 합계”만 보는 구조가 아닙니다.

최근 제도는 위반의 종류(특히 중과실 여부) 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 1️⃣ 벌점 누적 기준 (12개월 기준)

현재는 3단계 구조입니다.

  • 40점: 최근 12개월 동안 중과실이 없는 경우

  • 30점: 중과실 1건 있는 경우

  • 20점: 중과실 2건 이상 있는 경우

즉, 단순 경미 위반만 있다면 과거보다 여유가 있지만,
중과실 한 번이 전체 구조를 바꿉니다.


🚨 중과실(Gravíssima)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중과실은 7점 부과 + 최고 수준 벌금이 기본입니다.
일부는 점수와 무관하게 즉시 면허정지 절차가 시작됩니다.

✔ 음주·위험 운전

  • 음주운전 또는 음주측정 거부

  • 불법 자동차 경주(racha)

  • 면허 없이 운전

✔ 속도·신호 위반

  • 제한속도 50% 초과

  • 적색 신호 위반

  • 철도 건널목 무시

✔ 안전 관련

  • 어린이 카시트 미사용

  • 오토바이 헬멧 미착용

  •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 행정·차량 관련

  • 번호판 가림·위조

  • 면허 정지 상태에서 운전


⚠ 특히 주의할 점

  • 음주운전, 속도 50% 초과, 경주행위 등은
    점수 누적과 상관없이 바로 정지 절차가 시작됩니다.

  • 단순 “점수 몇 점”보다
    ‘어떤 위반을 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브라질에서 운전하시는 분들은
한 번의 중과실이 장기적인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위반 종류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정리

브라질의 운전면허 벌점제도에서 중과실(Gravíssima) 은 운전위반의 가장 높은 등급으로, 점수 누적과 면허정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 제도는 언제부터 달라졌을까?

현재의 40·30·20점 누적 구조는
**2021년 4월 12일부터 시행된 법 개정(Lei 14.071/20)**에 따라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12개월 누적 20점 초과 시 면허정지였지만,
개정 이후에는 중과실(gravíssima) 여부에 따라 정지 기준이 달라지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2026년 현재도 이 기준은 그대로 유지·적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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