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브뉴스+ : 2021년 11월 03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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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브라질 한인회를 비롯한 모든 한인단체들 보세요!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1/11/blog-post_2.html ​ 🚩 [뉴스훅] 브라질한인회, 총영사관에 정식 공문 보내 (브라질 동포들, 격리면제 제외국가에 브라질 포함 납득 못해)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194210_0663&p_code=20120222092849_1308&cb_table=20140520213521_2804&wr_no=10607 ​ 🚨  미국과 브라질의 코로나19 일일 평균 사망자 비교 : 어제 11월 2일 날짜 👉 미국 평균 1.277명 / 브라질 261명 = 미국이 브라질에 비해 4,9배, 거의 5배나 나쁜 수준 ​ ◈ SP주에서는 처음으로 코로나-19로 중환자 병상 UTI에 입원한 이들이 1.000명 미만을 기록하였습니다. SP주에서 2차 판데믹이 정점에 달했을 때 수도권과 해변도시와 지방도시에서는 지금보다 8배나 더 많은 환자를 기록하였었습니다.​ ​ ◈ 수도 브라질리아(DF)에서는 오늘 수요일(3일)부터 야외, 열린공간에서 마스크 사용 의무화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아직 실내공간에서는 마스크를 사용해야 합니다.​ ​ ◈ ​SP주에서는 오늘 수요일(3일)부터 학교의 대면 수업이 의무적이 됩니다. 주 전역의 사립과 공립학교에서는 거리제한을 두지 않아도 되며,100% 학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은행구좌를 소유한 이들에 대한 사기행각이 2021년 전반기 보다 165% 증가하였습니다. ​ ◈ SP 주지사 조엉 도리아가 대선 2022년을 위한 PSDB당 내 예비 경선에서 패배를 겪었습니다. 예비 위원회는 21일 열리는 당의 의결에 조엉 도리아를 지지하는 92명의 시장과 부시장의 참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만장일치로 결정하였습니다. ​ ◈ 브라질 노동청...

👉 브라질 한인회를 비롯한 모든 한인단체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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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한인회를 비롯하여 한인상공회의소, 한상넷, 브라질 평통, 브라질 체육회 등의 단체와 브라질에 있는 주재상사들 그리고 브라질에서 언론이라고 자칭하는 분들은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 에서 브라질이 포함된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  청와대의 [국민청원] 난에 올린 데이터를 다시 올려봅니다.​ [한브뉴스+]의 11월 02일 집계 ◈  브라질 1차 접종자 - 73,01% ; 2차 접종(1회 접종 포함) 완료자- 54,92% ; 추가접종 :4,19% ​◈  SP주  1차 접종자 - 80,54% ; 2차 접종(1회 접종 포함) 완료자 - 67,71% ; 추가접종 : 6.01% ​ ◈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망자 일일통계는 1주일의 평균치입니다. ​▶ Brasil : 어제 (311명), 전날 (320명) (▼​​​​​​)​​​  11월 1일, 미국은 브라질의 4배가 훨씬 넘는 사망 ▷ EUA : 어제 (1.309명), 전날 (1.346명) (▼​​​​) ▷ Korea : 어제 (12명), 전날 (12명) ​​​​​​​​​​​​​​​​​ ▷ Índia : 어제 (545명), 전날 (532명) (▲​​​)  인도도 줄었다가 늘고 있음  도데체 어떤 근거로 질병관리청에서 브라질을 아프리카 최빈민국가와 같이 [예방접종자 격리면제 국가]에서 제외시키며 브라질 한인들에게 피해가 가게 하느냐는 겁니다. ​ 판데믹 상황에서 모든이들이 묵묵히 참고있는 것은 국민의 건강을 위한 일이기에 당연히 받아들여야 할 일이지만~ 백신이 나오고 접종자가 많아지면서 해외 입국자에게 격리 면제를 시키고 있는데, 현재 브라질 보다 훨씬 상황이 나쁜 미국도 러시아도 인도조차도 다 되는데 유독 브라질만 아닙니다. 볼소나로 대통령이라는 정치가가 백신을 안맞아서 그렇다면 볼소나로 입국을 불허하면 되고, 현재 성인 접종률이 90%이상 되고 미국보다 ...

💛 한브뉴스+ : 2021년 11월 0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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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영사관]국내 입국 후 격리기간 10일로 단축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194210_0663&p_code=20120222092849_1308&cb_table=20140520213521_2804&wr_no=10600   ◈ 총영사관에서 격리기간 10일로 단축되었다는 긴급공지는 좋은 소식이긴 합니다만, 브라질의 한인들은 코로나19 상황이 미국보다 현저하게 좋고, 러시아 보다 나으며, 인도 보다 좋은 상황인 브라질을 왜 최빈민국가 처럼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에서 포함시켜 브라질 거주 한인들이 고국에서 천대와 멸시를 받게 하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 총영사관은 어떤 기준의 잣대로 격리면제 제외국가에서 제외시켰는지 꼭 알아봐 주시고, 격리 면제에서 제외될 수 있게 힘을 써 주십시오. ▷ SP 주의 경우 예방접종율이 70%에 육박하는데 이는 성인의 90% 이상되는 사람들이 코로나19백신 접종을 받은 것 입니다. ◈ [삶의한가운데서] 한인여성의 제보와 질병관리청의 비상식적인 결정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1/11/blog-post.html   ◈ [국민청원]에 이어 청와대 신문고에 다시 한 번 접수시켰습니다.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1/11/blog-post_1.html 🚩 한브네트는 11월의 [한인복지회 매달 30헤알 돕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 ◈ 오늘의 날씨 : 오늘은 해와 많은 구름이 생기면서 흐린상황도 생깁니다. 밤에는 가랑비가 내일 수 있다 합니다. ▷ 최저기온 17도, 최고기온 24도  ​ ◈ SP의 저수지 상황 : Cantareira : 28,2%(상승) ; Guarapiranga 51,2% (상승) ​ ◈​ [코로나19]...

💦 청와대 신문고에 다시 한 번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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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청원] 글에 이어 청와대 신문고에 올리려 했는데 방법이 없어 영문난을 사용해서 글을 보내서 질병관리청의 공정치 못한 결정을 고발했습니다.              어제 신청이 접수되었고... 진행중이라고 받은 메일입니다. 올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대한민국을 입국하는 16개 국가를 [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 로 결정 발표했습니다.​ 여기에 브라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어떤 기준을 놓고 보아도 형평성에 어긋나는 불공정한 결정이 되어 브라질 한인들은 분노합니다. ​저는 판데믹이 생긴 이후, 브라질의 모든 사망자 수치는 물론 미국의 사망자 수치와 함께 대한민국의 사망자 수치까지 단 하루도 빠짐없이 개제하고 올리고 있기에 질병관리청의 결정에 큰 잘못이 있다고 100% 확신합니다. ​이에 신문고를 통하여 질병관리청의 공정치 못한 기준을 고발하고, 질병관리청이 공공임무를 바르게 수행치 않아 브라질에 거주하는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물론 주재원들 등 심적 물적 피해를 입어 여기에 대한 엄중한 조사와 함께 바로 잡아주시길 촉구합니다. ​ ▷ [국민청원] 으로도 내용을 올렸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070 ​ ▷ 브라질 총영사관에 드리는 부탁의 글도 썼습니다.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1/10/blog-post_16.html ​ ▷  [총영사관]국내 입국 후 격리기간 10일로 단축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194210_0663&p_code=20120222092849_1308&cb_table=20140520213521_2804&wr_no=10600 ​ ▷ [삶의한가운데서] 한인여성의 제보와 질병관리청의 비상식적인 결정 https://koreabrazilnews.blog...

[삶의한가운데서] 한인여성의 제보와 질병관리청의 비상식적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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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한 여성 지인께서 카톡으로 브라질의 한인 남성(?)이 "세계는 지금"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브라질을 최빈민국 이하 수준으로 보도한 것에 화가 나셨다. 이런 보도가 브라질을 격리면제 제외국가에 포함되는 주요 원인이 될 수도 있다며..!  지난 10월, 브라질 Fortaleza(Ceara)의 극빈자들이 쓰레기 차량을 뒤져 음식물을 꺼내는 장면이 전 세계의 메스컴을 탄 일이 있었는데, 미국의 사는 처남이 이게 사실이냐고 물었었다. 브라질에서 사는 나로써도 창피한 일이긴 하지만, 사실 이 것은 브라질의 현실이다. 난 Fortaleza(Ceara)의 빈민들의 현실이라고 말해주었지만...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  내가 영업을 하는 곳 앞에 전봇대에 달려있는 쓰레기통과, 건너편 안식교회 앞 쓰레기 통에는 하루에 여러명의 걸인들이 지나가면서 폐활용품을 꺼내고 또 음식물을 꺼내 먹는 것을 보았다.  그러면서 아, 저 멀리 북동부 지역의 문제만은 아니었지..라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   화가나신 우리 한인 여성의 말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긴 하고... ▷   부분적인 상황을 아니라고 할 수는 없으나 브라질 전체를 최빈민국가 이하로 치부하였다면 그 분도 정도를 지나치신 것이 아닌가 한다. 내가 사는 브라질~ 참 좋은 나라다. 솔직히 먹을 것은 널려있고, 전 세계에 닭고기 수출 1위인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외 소고기 돼지고기 수출도 전 세계 상위권, 그 밖에 대두 수출도 상위권인 나라... 그런 좋은 나라를 정치권의 부정부패로 이 지경이 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예전 국민의 추앙을 받았던 룰라라는 사람은 극빈자들이 제일 많은 곳에 교육과 더불어 일자리를 마련하는 정책이 아닌, 글도 모르는 이들에게 그냥 용돈을 주는 방법으로 표심을 얻어 대통령에 당선하였다. (북동부 지역에서는 못살면서 자녀들은 주렁 주렁 낳는다. 표밭이다) 이 뿐만 아니라 룰라는 대통령이 되고 나서 사회국가인 쿠바, 베네주엘라, 모잠비크 등 최빈민...

💛 한브뉴스+ : 2021년 11월 0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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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총영사관에 드리는 부탁입니다.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1/10/blog-post_16.html ​ 💦 [청와대 국민청원글] 질병관리청의 심사에서 왜 브라질을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에 포함시켰는지 알고싶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ehSH9?page=3 ​ 👉 브라질 한국교육원, 캘리그라피 학생작품 전시회 및 바자회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194210_0663&p_code=20120222092849_1308&cb_table=20140520213521_2804&wr_no=10594 ​ 👉 2022 한브장학회 장학생 선발 공고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194210_0663&p_code=20120222092849_1308&cb_table=20140520213521_2804&wr_no=10593 ​ ◈ 브라질 언론은 볼소나로 대통령이 이탈리아의 Sky TG24 TV 인터뷰에서... 브라질 정부가 코로나19 판데믹과 아마존 삼림 훼손과 경제적 위기에서 기적적으로 브라질을 구해냈다고 하며 거짓과 더불어 사실을 왜곡하는 발언을 하였다고 지적하였습니다.   ◈ G20 정상 회담 후, 보건부 장관 Marcelo Queiroga는 브라질이 가난한 나라들에게 백신을 기부하는데 협력할 수 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 USP 대학의 한 교수는 G20 정상 회담에서 브라질과 볼소나로 대통령은 소외되었다고 하였습니다. ​ ▷ ​진지하지 않은 브라질의 모습과 현실에서 동 떨어진 볼소나로 대통령이 문제인데, 모두 브라질이 빈곤의 문제와 함께 실업률로 늘어난 안 좋은 상황을 알고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