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 디스크: 좋은 일상 습관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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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목에서 시작하여 어깨로 이어지는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견갑골이나 팔꿈치 쪽까지 통증이 내려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증가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스마트폰과 각종 전자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형성된 잘못된 자세와 생활 습관일 것입니다. 특히 통증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를 살펴보면, 수면 중 자세가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 디스크는 단순히 디스크 구조의 문제만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누적된 생활 습관과 잘못된 자세로 인한 근육 긴장과도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차지하는 수면 자세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1. 목 디스크란 무엇인가      본 이미지는 설명 목적으로만 사용된 AI가 생성한 예시 이미지입니다. 목 디스크는 목뼈 사이에 위치한 디스크가 마모되거나 돌출되면서 주변 신경을 자극하거나 압박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목의 문제이지만 실제로는 목보다 어깨와 팔 쪽 통증을 더 강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심한 경우에는 견갑골, 팔꿈치, 손가락 저림으로 나타나 중풍이나 심장 문제를 걱정해 내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2. 근육 이완의 중요성 목 디스크 통증은 신경이 직접 눌리는 문제뿐 아니라, 목과 어깨 주변 근육이 지속적으로 긴장되면서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이 좁아져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통증이 있는 팔로 무거운 물건을 들게 되면 어깨·가슴·등 근육이 동시에 긴장되면서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양방 치료에서는 목 디스크나 신경통의 경우 근육 이완제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 글의 목적은 약물에만 의존하기보다, 자세와 수면 환경, 그리고 일상 습관을 통해 자연스럽게 근육을 이완시키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는 데 있습니다. 3. 수면 자세의 기본 원칙 수면 자세에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하나의 정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근육이 가장 편안하게 이완될 수 있는 자세를 스스로...

✈️ Dongdaegu: a rua de Kim Kwang-seok e um encontro silencioso na comunidade jesuí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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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ois de chegar a Dongdaegu vindo de Ulsan, caminhei bastante pela cidade e acabei jantando tarde. Antes de voltar ao hotel, passei em uma loja de conveniência CU para comprar leite. Quase todos os dias eu escolhia leite de banana, mas naquela noite vi algo que parecia ser leite de morango e resolvi experimentar. No caixa, a senhora sorriu e disse: “É promoção 1+1”, colocando mais uma unidade na sacola. Como eu só pretendia beber pela manhã, pensei em guardar os dois, mas acabei abrindo um ainda naquela noite. Descobri então que não era leite de morango, mas um iogurte bem concentrado. Bebi um à noite e outro pela manhã… e meu estômago não reagiu nada bem. 🌅 Uma manhã tranquila em Dongseong-ro Por volta das 7h15, ainda me sentindo pesado, tomei apenas um pouco de sopa cremosa e kani no hotel. Diferente do Toyoko Inn de Busan, aqui não havia mingau de arroz e as opções do café da manhã eram mais simples. Nesse ponto, o hotel de Busan foi bem melhor. Enquanto tomava o c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