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한가운데서] 핸드폰의 비접촉 결제? 이건 어떻게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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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가 변했다, 그리고 계속 변하고 있다~ 💬 유선 전화를 썼던 우리들은 90년 대 들어 무선 핸드폰을 접하면서 열광했다~ 💬 조금 지나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접속하고 메세지와 메일을 주고 받을 때 또 한 번 열광했다 💬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핸드폰으로 유튜브 영상과 전 세계 뉴스를 실시간으로 보고 또 영상으로 대화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핸드폰은 사람들의 필수 품목으로 자리잡았다. 새로운 시대를 열 때 마다 새로운 문물을 사용하고 적용하기 위해서는 새로 만들어진 기기가 필요한데 워낙 빠른 속도로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하면서 기기 교체 시기도 빨라지고 있다~ 이런 새로운 환경 가운데 최근에는 현금이나 직불 또는 신용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는 세상이 되었는데 휴대폰에 내장이 되어 있는 NFC라는 연결로 비접촉 지불이 가능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세상은 이렇게 빨리 변하는데 빨리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 디지탈 시대에 태어난 젊은이들은 새로운 문물 적응이 어렵지 않겠지만 아날로그 시대에 태어난 나이 많은 분들은 이를 따라 잡기가 그리 쉽지 않다. 문제는 자녀에게 늘 묻기도 어려워진 세상이 되었는데, 이유는 부모가 잘 이해하고 따라하지 못하니 답답해서 잘 가르쳐주려 하지 않는다 ㅎㅎ 야! 너희가 아이였을 때 모든 것을 잘 못해도 부모들은 웃으면서 가르치고 기다렸다!  💬 엊그제 오후 이런 울분(?) 아닌 답답함을 겪는 여성이 계시다고 와이프가 말해준다. 이 여성분도 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고 다른 사람들처럼 편하게 핸드폰으로 쉽게 결제하고 싶은데 자녀들은 가르쳐 주기 보담은 그냥 카드로 들고 다니라고 말한다. PIX 하는 방법을 물어보면 그냥 자신들이 대신 해 준다고 하고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제는 그 여성 어르신을 오시라고 하여 비접촉 결제를 할 수 있는 설명과 함께 셋팅을 해 드렸다. 비접촉 결제를 위해서는 NFC, 즉 근거리 무선 통신이 가능한 핸드폰이어야 하기에 ...

✔️ [삶의한가운데서] 타이어 펑크날 때 대비해 구입해 두면 좋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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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를 운전한지 45년이 더 되었는데~ 예전에는 자동차 앞 타이어에 바람이 빠지면 핸들이 한 쪽으로 쏠리는 듯한 미세한 촉감으로 타이어의 상태를 알 수 있었는데 뒷 바퀴의 경우 잘 모를 때도 있긴 하다.  최근에는 많은 자동차에 타이어 공기압 감지 센서가 있으며 고급차량의 경우 각 타이어의 공기압 수치까지 보여주는 차량도 있는 좋은 세상이 되었다. 2020년도 였나? 처음 현대 Creta 차량을 구입하였을 때 내부 디스플레이에 노란 경고등 하나가 떴다. 이건 무슨 경고등? 하고 처음 보는 경고등에 걱정을 했다. 자동차 메뉴얼을 찾아보고서야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인 것을 알았고  타이어에 못이 박혀 바람이 새면서 경고등이 켜진 것이었다. 아~ 이런것이 생겼구나... 하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한 4개월 전 쯤 와이프가 자동차의 타이어의 바람이 완전 빠져있다고 하면서  차를 집에 그대로 두고 나온다고 한다~~  아~ 일 끝나고 저녁에 집에 가 타이어 교체하고  빵꾸 때우러 간다고 생각하니 미리 피곤해 진다.   빨리 Mercado Livre에 들어가 타이어에 바람 채우는 Bomba de Ar를 평가가 좋은 넘으로 하나 골라 샀더니 몇 시간 만에 델리버리 해 주어  그 날 차에 바람만 채우고 빵꾸를 떼우러 갔었다. 진짜 요긴하고 편하게 잘 사용하였다. 바람 넣는 Bomba de Ar는 많은 종류가 있는데    USB로 충천해 놓은 상태에서는 바람을 2번 정도 넣을 수 있고 완전이 빠졌다면 1번 넣을 수 있는데...  충전이 안되어도 자동차 시거젝을 통해 바로 연결해 공기를 넣을 수 있다. 💦  좋은 것은 공기압 체크도 가능하고 바퀴 4개를 적정 압력으로 채워줄 수 있다는 것! 💬 오늘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어제 화요일(29일) 아침 타이어를 교체하고 팔꿈치 인대를 다치신 분이 오셨는데 이분의 자동차는 방탄유리로 되어있어 차가 ...

✔️ [삶의한가운데서] Tabela Fipe란 무엇이며 브라질에서 어떻게 자동차를 판매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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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인터넷 상에서 우리나라 현대 자동차의 대대적인 자동차 세일이 있었다. [현대 자동차 사이트에 올려진 새로운 모델 의 Creta 사진] 현대 자동차가 브라질에서 새로운 Creta 모델을 출시하면서 이전 모델의 Creta를 구입하는데 가지고 있던 자동차를 바꾸는 경우 16.000헤알~20.000헤알을 깎아주고 나머지 할부금을 24개월 무료 또는 0,99%를 적용한다는 것이었다. [현대 자동차에 올려진 이전 모델 의 Creta]  💬 그럼 나도 한 번 바꾸어 볼까? 이제 5년이 다 되어 워런티도 끝나가고 있는데~~  그래서 10흘 전(토요일} 일을 마치고 봉헤찌로에서 제일 가까운 CAOA 현대 자동차를 들러서 내 차량의 견적을 뽑았는데  Tabela Fipe 보다 10.000 헤알을 적게 쳐 준다는 것이었다. [1차 모델이지만, 2025년에도 생산된다] 👦 여기서 Tabela Fipe가 무엇일까?  브라질 생활에서 Tabela Fipe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는 것이 좋아 정보를 올려드린다.  💧  따벨라 피삐(Tabela Fipe)란 브라질 국내 시장에서 차량을 재 판매할 때 협상과 평가를 위해 제공되는 평균 가격이다.  따벨라 피삐(Tabela Fipe)의 목적은 브랜드와 모델 그리고 차량 연도에 따른 평균 값을 제공하면서 동일한 차량의 가격 변동을 줄이고자 경제 연구소 재단이 만든 것인데 차량상태, 주행거리, 지역, 색상, 장착된 액세서리 등은 제외된다. 내가 소유하고 있던 차는 외부와 내부에 많은 액세서리가 장착되어 있지만 위 설명처럼 조금도 더 잘 쳐 주지 않기에 구입하지 않고 돌아왔다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내 자동차를 잘 안 쳐줘도 이자 없이 24번 나누어 준다는 것이 괜찮을 듯 싶어 3일 전(토요일) 다시 방문하였더니 이전 모델은 완판되어 더 없다는 것이었다. 이론... 늦었네 ㅎㅎ           ...

✈️ [1심의 LA 여행] Los Angeles 한인타운 숙소 정보와 렌트카 및 기타 정보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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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Los Angeles를 이틀간 잠시 다녀왔다.  (2024년 10월 10일~12일) 예전에도 미국 LA 숙박 관련 정보나 렌트카 등과 관련한 정보를 많이 올린 바 있는데 이렇게 고생하며 올려놨던 예전 정보들이 하나 둘씩 없어지기도 했고 또 세월이 가면서 업데이트 된 것을 올려야 하기에 이번에도 여행을 다녀오고 올려본다. 혹시라도 누군가에게 필요한 정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  먼저 렌트카와 관련한 정보  1990년 부터 미국을 방문할 때는 Hertz 회사의 렌트카나 Alamo를 많이 이용하였는데, 한 10년 전 부터 미국 여행시에는 Sixt 렌트카 회사의 가격과 먼저 비교한 후 결정하고 있다. Hertz 회사가 예전에는 상당히 편리하고 Reward 보상제도가 좋아 많이 이용하였는데 Sixt 회사의 경우 럭셔리한 벤즈나 BMW를 아주 좋은 가격과 함께 착한 보험료를 적용하여 대여해 준다. 💢 Hertz 회사는 차체 보험과 상대방 보험인 Liability가 비싸 차량을 대여하는데 드는 최종 가격이 보통 두 배로 뛰기 때문에 해외 여행자들에게는 부담이 되는 가격이 나오기도 한다. 💧 좀 더 싼 가격을 뽑기 위해서는 Rentalcar 같은 사이트를 이용해도 되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좀 골치가 아파질 수 있어 직접 렌트카 회사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 또 렌트카를 싸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공항에서 빌리지 않고 시내에서 빌리거나 또는 한인타운의 렌트카 업소를 찾아 빌리는 방법이 있는데 미국 내의 큰 렌트카 업체가 아니면 브라질의 운전면허증이 아닌 국제운전 면허증을 요구하기도 한다. 👉  꺼꾸로 말하면 브라질의 운전면허증으로 국제 공항의 대부분의 렌트카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