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브뉴스+ : 2021년 11월 12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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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감염 일일 평균 사망자  ▷ 미국 1.158명 / 인도 402명 / 브라질 222명 / 영국 163명​ ​ 💧 어제 월요일(11일) 한브네트에서 올린 [국민청원]은 동의자가 많을 수록 좋습니다.  [국민청원]이 현 정부에게 있어 불리하게 작용할 경우 모든 국민에게 공개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브라질의 한인들이 계속해서 관심과 힘을 보태야 합니다.  ​ 👉 [국민청원] 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qCNR3 ​ 👤 글을 보신 한 독자께서 아래와 같은 댓글을 달으셨습니다. 브라질에서는 현재 이런 상황에 있는 분들이 아주 많아 안타깝습니다. ​ 💬 ​아버지 구순이 12월인데.. 자가격리때문에.. 올해도 한국 못들어가게 되서 너무 슬픈 1인입니다.  ​ 🚩 다음 주에는 [예방 접종자의 격리면제 국가]에 브라질이 제외된 것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얼마나 형편없는 허망한 결정이었는지에 대한 글로... " 질병관리청과 외교부, 그리고 브라질의 해외공관" 의 임무를 다하지 않은 3차 추가 고발을 [국민신청]난과 [신문고]에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 👉  이와 함께 브라질 한인들이 겪은 해외 공관의 부조리와 함께 불친절에 대한 제보 받습니다.   ​ ◈ 브라질 의회는 Bolsa Família의 93억 헤알에 달하는 금액을 Auxílio Brasil 로 재 할당하는 프로젝트를 승인하였습니다. ​ 💬 Bolsa Família는 룰라정부 당시 만들어져 극빈자들에게 주었다면, Auxílio Brasil 은 볼소나로 대통령이 룰라의 잔재를 없애고 자신의 업적을 위해 명칭을 바꾸고 금액을 인상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   ​ ◈ 조사에 따르면 브라질 국민들의 75%가 코로나19 예방 접종의 진전으로 인해 안전함을 느끼고 있다...

💚 한브뉴스+ : 2021년 11월 11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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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브네트가 외교부와 브라질의 해외공관을 [국민청원]과 [신문고]에 고발 넣었습니다. 브라질과 외교적으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상황을 버젓히 구경만 하는 이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였습니다. 총영사관의 경우 브라질 한인회의 공문을 받고도 여기에 대한 아무런 답변이 없는 것 또한 [재외국민의 편의를 위해 솔선한다는 외교부의 지침]에 반하고 있습니다. 👉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1/11/blog-post_10.html ◈ ​SP시는 60세 이상 노령자와 의료전문가 외에도 공무원(보안경찰, 매장일을 하는 사람들과 검사관 포함)을 대상으로 코로나19 3차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자는 2차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나야 합니다. ​ ▷ 이와 함께 12세~17세 연령이 파이자(Pfizer) 백신만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이 연령에서는 파이자 백신이 유일하게 브라질 보건 감시기관 Anvisa가 승인한 백신입니다.​ ​ ◈ 하원의회에서 통과된 극빈자 혜택 추가법안(PEC dos Precatórios)이 상원의회에서는 어려움을 겪을 전망입니다. 상원 리더는 정부의 추가 지출에 대한 재정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 브라질 헌법재판소 STF는 8대 2의 표결로 볼소나로 정부의 비밀 예산을 금지하였습니다. 이런 결정은 정부와 의회에 위기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비밀 예산으로 국ㅇ회의 ​ ◈ Genial/Quaest의 2022년 대선 조사 : Lula 48%, Bolsonaro 21%... 이와 함께 Sergio Moro에 대한 지지표가 8%가 됩니다.  ​ ◈ 2021년의 소비자물가지수 IPCA 인플레이가 놀랍게도 1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 ◈ 브라질 보건부가 Conecte SUS를 관리하는 공인 운영자가 백신 예방 접종 데이터의 증거를 변조했음을 확인하고 조사에 들어...

💥 청와대 [국민청원]과 함께 [신문고]에 외교부와 브라질 공관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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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와대에서 받은 답변은 통상적인 답변이어서 다시 한 번 [국민청원]과 함께 [신문고]에 글을 올립니다. 👉 [국민청원]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qCNR3 🚩 제목 : 외교부와 함께 브라질 대사관, 총영사관을 고발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바른 대책을 촉구합니다!    저는 브라질에 있는 한브네트 운영자로 지난 11월 1일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넣었으며, 11월 2일 [신문고]에도 글을 올렸습니다. 글을 올렸던 이유는 브라질에 사는 한인들이 다른 국가에 속한 한인들에 비해 불공정한 차별대우를 받고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실은 이 문제가 큰 외교적 마찰을 초래할 수 있는 사항이기에 다시 한 번 [국민청원]난과 [신문고]에 고발을 합니다.  판데믹이 시작된 2020년 3월, 대구에서 비행기로 베트남 다당으로 단체여행을 떠난 우리나라 국민 80명 중, 한 사람이 발열증상이 생기면서 격리되고 이 후 이런 저런 처우로 인해 우리나라와 베트남 국민들이 동시에 들고 일어나 서로를 비난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은 양 국가에 모두 좋지 않은 일이 되었는데 이렇게 작은 불씨 하나가 국가 간의 신뢰 하락은 물론 외교상의 문제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 그런데 브라질에서도 이런 불씨를 지핀 곳이 질병관리청인데, 이런 잘못된 결정을 남의 일 보듯 우두커니 바라만 보고 자신들의 임무를 소홀히 하는 외교부와 브라질 대사관 그리고 브라질 총영사관을 함께 고발합니다.  지난 2년간은 판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가 우왕좌왕하는 상황이 되었고 모든 이들이 감염을 막고자 노력하면서 무던히 참았으나 이제는 서서히 정상적인 생활에 접어든 가운데.... 어떤 쪽에서 봐도 근거도 타당성도 없는 질병관리청의 부적절한 판단으로 청와대 [신문고]에 고발을 하였고 여기에 대한 답변을 받았지만 그 답변은 통상적인 답변일 뿐, 공공임무를 다시 한 번 저버리는 답변이...

💚 한브뉴스+ : 2021년 11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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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코로나19 감염 일일 평균 사망자 :  👉 미국 1.251명 / 인도 380명 / 브라질 241명 / 영국 166명​ ​ ◈ [총영사관] 발급된 여권 찾아가세요!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194210_0663&p_code=20120222092849_1308&cb_table=20140520213521_2804&wr_no=10610 ​ 👦 지난 번 청와대 신문고에 질병관리청을 고발한 건에 대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통상적인 답변만 있었습니다. 내용을 올려놓습니다. 💬 중앙방역대책본부 해외출입국 관리팀 김승호 주무관(043-719-9206) 이란 분이 답변을 달고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기 바란다는 통상적인 답변이었습니다. 💬 질병관리청에 대한 답변이 이러해서... 관계부처를 포함해 외교부에 대한 고발을 해 보려합니다. 💬 브라질에 사는 국민에 대한 어떤 노력도 없는 것이 현실이며, 우습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아야 할 듯...... 다들 강 건너 불구경 하고 있는 것이 나 자신에게 이런 결과를 가져오게 만드는 것 입니다! ​ ◈ 이번 주 월요일(8일) SP주 감사 법원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47%에 달하는 학생들이 대면수업에는 물론 원격수업에도 참석치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 어제 하원의회에서는 323표의 찬성(172표 반대)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PEC dos Precatórios(극빈자들에게 인상된 금액을 주려는 추가법안)를 통과시켰으며 상원의회로 보내졌습니다. ​ ◈ 최근 브라질 전역의 국민들이 많은 교통 위반 벌금 고지서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판데믹동안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벌금을 보내고 있는데, 문제는 벌점과 관련하여 어느 시기에 이를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모양.... ​ ▷ 어제 한 지인의 교통 벌금이 날짜가 지나 이를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