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브뉴스+ : 2021년 11월 0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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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코로나19 감염 일일 평균 사망자 :  👉 미국 1.226명 / 인도 358명 / 브라질 236명 / 영국 170명 ​ ◈ 어제 월요일(8일) SP주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2020년 3월 판데믹 이후 사망자가 한 명도 생기지 않은 것은 처음입니다. ​ ▷  SP주를 포함 Acre, Amapá, Goiás, Minas Gerais, Rondônia, Roraima, Sergipe 까지 총 9개 주에서 사망자가 전무하였습니다. ​ 💬 이런 상황을 직시하지 못하는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이 브라질을 접종률이 저조한 최빈민국과 같은 위치에 놓고 브라질을 [백신 접종 완료자들의 격리면제]국가에서 제외시킨 것은 외교적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 공평하지도 정당치도 못한 결정입니다. 브라질 정부가 이런 무시당한 사실을 안다면 가만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 Rio Grande do Sul 과 Mato Grosso주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7,99헤알을, 주방용 가스 가격은 140헤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 브라질 항공 제작 Embraer 회사의 Eve Urban Air Mobility는 어제 월요일(8일) "전기 비행 자동차"의 미래 차량을 위한 경로 테스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선택된 도시는 히오(Rio de Janeiro) 로 브라질에서 가장 교통 체증이 심한 지역 중 하나입니다. 이 테스트 비행은 육로가 아닌 공중으로 Tom Jobim 국제 공항(Galeão)으로 가는 시험하는 것이라 합니다. ​ ▷ 테스트 초기에는 기존 헬리콥터가 사용되지만 조만간 EVA(E...

💚 한브뉴스+ : 2021년 11월 08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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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코로나19 감염 일일 평균 사망자 집계 미국 1.217명 / 인도 374명 / 브라질 232명 / 영국 168명 ​ 👪 미국은 오늘 월요일(8일)부터 지난 20개월 동안 입국이 금지된 일부 국가(브라질 포함)의 해외 여행자의 입국을 재 허용합니다.  ▷ 입국은 항공, 육로, 항만 모든 곳에서 가능하며 입국을 위해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와 PCR 테스트를 제출해야 합니다. ​ ▷ 당분간은 미국 입국에 혼잡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입국 허용이 재개되면서 브라질에서는 여행 예약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 ▷ 미국을 여행하시는 분들은 지역에 따라 식당 출입에도 백신 접종을 요구하는 곳이 있어서 늘 증명서를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 ◈ 브라질 바이아(Bahia)주의 Salvador 도시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안면 인식 시스템 도입한 후 216명의 범죄 용의자를 체포하였으며 이 시스템 도입을 77개 도시로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 ​▷ 안면 인식 시스템 사업건은 2022년 브라질에서 500억 헤알에 달하는 금액이 유통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 ◈ Salvador(Bahia주)에서는 주민의 60%가 카니발 퍼레이드 행사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 ◈ 지난 목요일(4일) 복제된 신용 카드와 서명이 복제된 수표를 만들어 사기짓을 하고 다니던 범죄일당이 체포되었는데 여기에는 은행 지배인이 포함되어 정보를 유출시켰다고 합니다.​ ​ ◈ 영양학자 Vanessa Montera가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식품에 대한 첨가물의 존재 여부를 조사하였는데 5가지 식품 중 4가지에 적어도 하나의 화학 첨가물이 있었다고 합니다.​ ​ ◈ 중국 정부의 브라질 소고기 수입이 중단된 이후 10월의 국내 소고기 가격이 작년 동기간과 비교하여 43%나 하락하였습니다.    ​ ◈ 브라질 산업생산량이 4개월...

[삶의한가운데서] 총영사관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왜 항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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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쌍빠울로에 황인상 총영사님이 부임한 후 보인 여러 행동에 대해 먼저 감사를 드린다. 기본적으로 브라질에서 총영사님이 바뀌면 자신이 책임맡고 있는 곳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하시는데 지금 황인상 총영사님은 예전 분들과는 달리 봉헤찌로 한인타운의 모습이나 한인들의 조그마한 일에도 관심을 보여주시어 매우 따뜻한 분으로 생각되었었는데~ 한 번은 내가 일하는 곳에서 만나게 되어 감사의 마음과 악수를 드린적도 있다. 이런 분이 일하시는 총영사관을 향해 항의나 비난(?)을 하게됨을 미안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브라질 한인들을 위해 [질병관리청]이나 [외교부] 또는 [대한민국 정부]에 공식적으로 대변할 곳이 현재 총영사관밖에 없기 때문이다.   방금 총영사관의 Facebook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이런 기사가 뜬다. (2021년 7월 1일 기사) 위 기사에는 코로나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 발전 방안 과 봉헤찌로 한인타운 활성화 방안에 논의하며, 양국 관계 발전과 주요 한인사회 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하였습니다.  라고 올려져 있다.  황인상 총영사님을 비롯해 이런 논의를 하시고 사진에 올려져 있는 분들은 그냥 헛말 뿐이 아니기를 바란다. 분명 엄지 손가락까지 치켜들었는데 말로만 현안을 다루지 말기를... 🚩 현 브라질 한인사회의 제일 중요한 현안이라면 당연 [백신 접종 완료자의 격리면제]다. 이는 브라질 보다 훨씬 못한 환경에 처한 나라들이 격리면제를 받고 있는 이 상황이 불공평해도 엄청 불공평한 처사로 브라질에서 여러 사업을 하는 많은 한인들의 사업과 영업 피해는 물론 신성한 혈육의 만남의 기회까지 막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발표를 한 [질병관리청]을 향해 항의를 해서 공평한 잣대로 심사하여 브라질 한인들의 [접종 완료자 격리면제] 를 얻어내야  하는데 이를 대신 해 줄 곳이 총영사관 뿐이기에 항의와 함께 빠...

💛 한브뉴스+ : 2021년 11월 05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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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회는 지난 11월 2일 밤, 총영사관에 [예방접종 국가 격리면제]건과 관련하여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공문과 관련하여 아직까지 총영사관에서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브라질 1차 접종자 - 73,3% ; 2차 접종(1회 접종 포함) 완료자 - 55,69% ; 추가접종 : 4,5%​ 💉 SP주  1차 접종자 - 80,67% ; 2차 접종(1회 접종 포함) 완료자 - 68,67% ; 추가접종 : 6.44% ​ 💢 [코로나19] 바이러스 일일 사망자 통계는 1주일의 평균치입니다. (영국 추가함) ​ ▶브라질 : 어제 (229명), 전날 (222명) (▲​) ▷ 미국 : 어제 (1.165명), 전날 (1.257명) (▼) ▷ 한국 : 어제 (17명), 전날 (15명) (▲​​​)​ ▷ 인도 : 어제 (383명), 전날 (467명) (▼)​​ ▷ 영국  : 어제 (170명), 전날 (163명)  ( ▲ ​​ ) 👦 [생활정보] SP 교통국은 운전면허 갱신을 "심플갱신" (RENOVAÇÃO SIMPLIFICADA) 이라는 이름하에 신청방법이 바뀌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자료를 만들어 올려드립니다.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1/11/sp-renovacao-simplificada-da-cnh.html ​ ◈ SP 시장 Ricardo Nunes는 2022년에 버스 요금을 재 조정하지 않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며, 디젤 가격이 연 초 수준으로 회복되어야 유지가 가능하다고 하면서 1월에 인상을 예고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