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헤드라인 뉴스+ : 2021년 08월 16일(월)
👉 SP시는 오늘 월요일(16일)과 내일 화요일(17일) 18세 이상 연령의 1차 백신 접종과, 2차 백신 접종 날짜가 되었거나 지난 사람들의 접종을 합니다. 🚩 SP주는 내일 화요일(17일)부터 경제 재개 완화의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면서 식당, 미장원, 체육관, 문화활동과 관련한 곳의 공간 점유율 100%의 정상적인 영업이 가능해졌습니다. 다만 영업은 밤 12시까지로 제한되었습니다. ◈ 전문가들은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인해 경제 완화를 재고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오(Rio)와 수도 브라질리아의 경우 델타 변이의 감염이 55%를 넘고 있습니다. ◈ 브라질 연방 고속도로 경찰이 향정신성 감지기의 테스트(Testes com Drogômetros)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약물 감지기는 코케인, 마리화나, 암페타민 등과 같은 정신 활성 물질을 감지하는데 사용되는 휴대용 장치이며, 구강액(타액) 검사로 이루어지는데 결과가 5~10분 안에 나온다고 합니다. 전국 연방 고속도로에서 연말까지 진행하면서 경찰의 교육과 더불어 기기의 신뢰성을 분석한다고 합니다. ▷ 현재는 실험적이고 운전자의 참여도 자발적입니다. 고속도로 연방경찰(PRF)에 따르면 아직 장치가 검사에 대한 승인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양성 샘플은 법적 위반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실험이 성공적인 경우 내년부터 이를 적용하게 될 경우 운전면허가 취소가 됩니다. 현재 법으로 향정신성 약물 복용 후 운전하다가 걸리면 면허압수와 함께 1년 면허 정지와 R$ 2.934,70 헤알의 벌금이 부여됩니다. ◈ 최근 쇼셜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기부를 요청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합니다. 이들은 판데믹이후 늘어난 실업률, 소득감소, 긴급 지원액 감소 등의 이유로 배고픔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