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한가운데서] 맛있는 것 먹는 하루 만들기 & (크리스마스 츄리 용품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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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밤 비가 계속 내리더니 오늘도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린다~ 와이프님께서 오늘 아침은 illy 커피 파는 곳에 가서 아침먹자고 하신다``` Higienópolis에 맛있는 빵집 중 Rua Pará에 있는 Le Blé를 잘 가는데~ 오늘은 그곳을 지나 우측으로 돌아 Rua Bahia 480번지에 illy 라고 표시가 있는 빵집을 갔다 들어가는 빵집의 우측 벽에는 나무들을 많이 매달아놨다~   이 빵집의 이름은 💦  Doce Arte  라고 하는데 벽에도 표시되어 있다 👉 주소 : Rua Bahia, 480 Higienópolis 들어가면 탁자가 정갈하게 놓인 곳이 있고~ 반대 편에 예쁜 의자가 있어서 그쪽으로 앉았다 그러다가 더 안쪽 대나무가 있는 자리가 더 시원해 보여 자리를 옮겼다 우측 구석으로 자리를 다시 잡고보니~~ 맞은편에는 아이들이 심심치 않게 미니 주방 기구를 만들어 놓았다 이곳은 저 앞 탁자쪽, 가운데 공간, 내가 앉아있는 곳 까지 3군데로 나누어져 있다 여기서 막간을 이용해 우리나라 삼성 AI(인공지능)폰의 좋은점 하나 알려드리면``` 사진 왼쪽편에 할아버지 한 분이 앉아계셨는데  사진에서 할아버지를 꾸욱 눌러 지웠더니 인공지능이 알아서 빈 공간을 채워준다 놀라운 삼성폰... ㅎㅎ Doce Arte의 메뉴판이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난 아침 빵을 먹었기에 조금만 더 먹기로 한다~ 와이프는 Drip Cofeee(걸르는 커피) 가 맛있다고 하고 시켰는데 본인이 물을 부어 만들어 먹는다. 와이프님께서 잔을 하나 더 달라고 하더니 진하게 나온 것은 날 주시고 자신은 그 이후에 나온 약하게 만든 것이 좋다고 하며 드신다~ 이 빵집은 분위기가 조용해서 좋구나 레블레(Le Blé)는 사람이 많아 정신이 좀 없긴하다``` 이렇게 상쾌한 아침을 먹은 후``  와이프님께서 꽃을 파는데로 가자고 하신다``` 가서 사시고 싶으신 것이 있으신가보다~~  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