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rre de Belém 벨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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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갈의 벨렝탑 Torre de Belém  벨렝탑은 Torre de Belém 또는 Torre de São Vicente라고도 불리우는데, 1983년 인근에 있는 제로니모스 수도원 Mosteiro dos Jerónimos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곳이다. 16세기 Dom Manuel 1세에 의해 건축된 이곳은 현재 관광객을 맞는 박물관이고 대서양의 귀부인이라는 멋진 별명이 있는 탑이지만, 예전에는 밖에서 들어오고 나가는 선박을 감시하던 곳이었으며, 대 항해시대 때는 선원들이 왕을 알현하기도 한 곳.... 벨렝탑 주변은 작은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탑 내부를 관광할 수 있는 티켓 판매소가 있었는데 가는 당일은 공휴일이라 문을 닫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광왔다. 🚩 Torre de Belém : Av. Brasília, 1400-038 Lisboa 👉  http://www.patrimoniocultural.gov.pt/pt/museus-e-monumentos/dgpc/m/torre-de-belem/ ⛳   주차하기 좋은 곳은 아래 식당 앞, Museu de Arte Popular 민속 예술 박물관이 있는 곳에 차를 세운 후...  발견기념비 있는 곳과 벨렝탑 주변을 가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spaço Espelho d'Água 식당 앞 /  Av. Brasília, 1400-038 Lisboa 벨렝탑은 리스보아 시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8km지점에 떨어져 있는데 도보로 1시간 40분거리 (걷는 것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권해본다) 밖에 되지 않는다. 위에 지도를 보면 리스보아 대성당 Sé de Lisboa에서 해변을 따라 바다 구경하면서...  - Arco da Rua Augusta  - P raça do comercio - Cais das Colunas - Cais do Sodre - Time Out Market...

💦 Lisboa에서 Porto 당일치기 여행 계획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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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지인께서 Lisboa에서 출발하여 Porto를 당일치기로 여행이 가능하냐고 물어 오셔서... 당일치기 여행 계획표를 만들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자료를 만들어 올려놓는다. 사실 포르투갈 여행을 1번 다녀온 사람으로 이런 조언을 드린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래도 도움이 될까하여 자료를 만든다.  💧포르투갈에서 기차를 Comboio라고 부르며 포르투갈 국영철도 사이트는  www.cp.pt  이다, 💧당일치기인 만큼 Portugal의 구경은 기차로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고 저렴하다고 생각된다. 👦 먼저 Lisboa에서 Porto까지 기차를 이용할 때 걸리는 시간을 알아보자.  출발하는 꼼보이오 역에 따라 시간차이가 많이난다. 👉  출발역 Lisboa - Oriente  / 도착역 Porto - Sao Bento 까지 약 3시간 20분 정도 걸리는데..  먼저 Porto - Campanha 역까지 2시간 49분 정도걸리며, 다른 기차를 갈아타고 1정거장(4분정도)을 가야 Sao Bento역에 도착한다. # Porto - Campanha 역은 종점역이다. 그리고 갈아타는 기차는 어렵지 않다.  사진을 보면 Porto-Sao Bento는 2번 출구라고 써 있는데.. 이렇게 안내표시를 따라 출구로... Porto - Campanha 역 👉  출발역 Rossio 또는 Cais do Sodre  : 리스보아 중심지인 이들 역에서는 4시간 이상 소요되고 기차를 2번 갈아타야 해서... 초행길 여행에 좀 번거로와 보인다.  그래서 초행길에는 시내에서 리스보아의 Oriente역까지 택시를 타고 Porto로 출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좀 더 빠른 이동을 위해서...  / 돌아오는 막차도 Oriente 역이 더 늦게까지 있었다  🚩 꼼보이오 Comboio 여행 시간 정보와 티켓 ...

💦 포르투갈에서 운전하기(Dirigir em Portu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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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갈에서 운전하기  포르투갈은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운전이 용이하다. 특히 고속도로의 경우는 운전이 더 수월한데 고속도로의 도로가 그리 넓지 않은 반면 잘 닦여져 있고 그리 많은 차량이 있지 않고 또 추월시에만 좌측 차선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인해 운전이 초행임에도 수월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브라질과 약간 다른 신호판으로 인해 조금은 헷갈리기는 했다. 👦 브라질 운전면허로 포르투갈에서 운전할 수 있나? 브라질 운전면허증으로 포르투갈에 입국한 날짜로 부터 183일까지 운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포르투갈에 살기위해 가는 사람들은 6개월이 되기 전 운전면허증을 교환하라고 한다. # 대한민국의 경우 단기거주인 경우 국제운전 면허로 운전이 가능하나, 장기 거주시에는 교통국에 가서 포르투갈 운전면허증으로 교부받으라고 한다. 👦 브라질과 다른 신호 싸인 몇 가지...      - C1은 브라질에서는 Contramão . 일방통행(역주행) - C2는 통행 불가한 곳... 빨간 동그라미를 조심하자. - C3는 자동차 통행불가 - C3bsms 트럭 통행불가 빨간 동그라미는 불가(Proibido 라고 생각해 놓자) C14b - 트럭 추월 불가 C12c - 오토바이나 자전거 추월 불가 C15 - 주차 금지 C16 - 정차와 주차금지    희한한 신호가 있는데 사선으로 된 4개 줄... 은 끝났다는 신호로~~  C20b는 40km/h 가 더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 끝났다~~ C20c는 추월금지가 끝났다... 뭐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 운전 중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 행인들이 건너는 [횡단보도 표시] 있는 곳에 차를 멈추지 말자. 🚨 고속도로 주행속도는 최대 120km/h 🚨 주유하는 곳이 그리 많지는 않아 장거리 여행에 조금 신경쓰라고 한다. 주유는 스스로.. 🚨 사고시, 자동차는 안전하게 주차한 후 차량에 있는 [반사 조끼] 착용과 함께...

💦 포르투갈 7박 8일 여행기- 돌아오는 날과 여행에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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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갈 7박 8일 여행기- 돌아오는 날과 여행에서 느낀 점 (2022년 3월 3일)    금가루가 들어있다는 포르투갈의 통조림 선물셋트 💢 출발하기 전 날, Latam 항공사에서 메일이 도착했다. 8시 40분 예약된 비행기에 3시 40분까지 나오라고?? 말도 안되는 메일이었다, 5시간 전에 공항을 나오라니.. 꼭두 새벽에~ 새벽 5시 30분에 공항으로 출발하려 Van Transfer를 예약해 놨는데, 30분 시간을 앞 당겨 5시로 예약을 바꾸었다. Notice 처럼 3시 40분까지 나갈 수는 없지! 호텔에서 공항까지의 시간은 20분 정도면 도착한다~ 출발하는 날은 살짝 가랑비가 내렸다. 우산을 쓸 정도는 아닌.... 지금껏 비는 거의 오지 않았었다. 공항 Balcao의 직원에게 너무 이른 시간에 오라는 메일을 받았더니 이상하다고 한다. 2~3시간 전이면 충분하다고 하며... 직원은 친절하게도 가방을 하나 더 붙여줬고 수속을 마쳤다. 수속을 마치면 바로 Gate에 가서 비행기에 탑승하면 된다. X-ray로 짐 검사는 있지만, 브라질처럼 여권검사 이런 것은 없다... 아침은 공항내에 Mac Donald에서 먹고~~ 공항내에는 유명브래드 통조림 가게가 있었는데 참 이쁘게도 만들어놨다. 통조림에 금가루를 넣었다는 것도 있었고... 꽁치, 연어, 문어 등...여러 종류의 통조림이 있었는데... 직원에게 밖에서는 이 통조림이 더 싼데 여기는 더 비싸지 않냐고 물어보니... 한 2유로 정도는 밖이 더 싸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회사 통조림은 그냥 기름이 아닌 올리브유를 사용하고 훈제 생선이며, 가시가 없고 엄격한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 내는 특별한 통조림이라 한다. 아~ 기름 아닌 올리브유... 비싼게 달래 비싼게 아니었구나 생각된다~~    👦 포르투갈에서 떠나는 출국 공항은 입국 때 와는 달리 내부가 더 좋아보인다```` 즐겁고 좋은 여행을 해서인가?  그런것은 아닌데 출국 공항을 더 잘해 놓은 듯 보...

💦 포르투갈 7박 8일 여행기- 일곱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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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갈 7박 8일 여행기- 일곱째 날 (2022년 3월 2일) Parque das Nações Unidas                (2022년 3월 2일 계획 일정) 👦 오늘 아침은 일찍 일어나 혼자 해변가를 거닐며 조깅했다.  내일 브라질로 되돌아가기 위해 항원(Antigeno)테스트를 해야 하는데 약국에서 Covid 테스트가 9시가 넘어야 된다고 하여 시간의 여유가 있었다. 아침 7시 30분 경, 해변가는 한산하고 간혹 조깅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이런 좋은 곳에서 조깅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군~~            Praça do Comercio 광장에서 우측 Cais do Sodré 쪽으로 계속 걸어 보았다. 겨울철에는 비가 자주 온다고 하여 비옷과 우산도 챙겨왔었지만 사용할 일이 없었다. 날씨가 여행하기에 너무나도 좋았었다. 해변에 돌맹이 세우기 놀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나보다~ 아래쪽에는 푸른색깔이 있어 내려와 확인하였더니 이끼가 끼어서 초록색으로 보였다... 미끄러웠다~ 아침부터 많은 배들이 오고 가고 하는데 다른 곳에서 배로 출퇴근 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무로 만든 의자... 모양이 특이하다.  저 앞 쪽에는 식당들이 많이 보이지만 이른 아침이라 모두 문이 닫혀있다. Cais do Sodré 쪽은 저녁에 사람이 엄청 많이 붐빈다는데...여기까지 구경오지 못했다. 아~ 여기는 선박 터미날이구나~ 저쪽 가게 앞에서는 흑형들이 아침부터 술을 마시고 있다. 선박 터미널의 내부 모습 배를 타러 내려가는 곳인가본데 더 이상 들어갈 수가 없다. 터미널 밖에는 자전거가 놓여있는데 Pay-자전거라고 해야 하나? 많이들 사용하나 보다. 택시들도 많이 서 있다. 바로 옆은 Cais do Sodré Comboio 기차역 너무 멀리까지 왔나보다? 이제 시간이 되어 돌아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