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국민청원]과 함께 [신문고]에 외교부와 브라질 공관을 고발합니다.
어제 청와대에서 받은 답변은 통상적인 답변이어서 다시 한 번 [국민청원]과 함께 [신문고]에 글을 올립니다. 👉 [국민청원]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qCNR3 🚩 제목 : 외교부와 함께 브라질 대사관, 총영사관을 고발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바른 대책을 촉구합니다! 저는 브라질에 있는 한브네트 운영자로 지난 11월 1일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넣었으며, 11월 2일 [신문고]에도 글을 올렸습니다. 글을 올렸던 이유는 브라질에 사는 한인들이 다른 국가에 속한 한인들에 비해 불공정한 차별대우를 받고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실은 이 문제가 큰 외교적 마찰을 초래할 수 있는 사항이기에 다시 한 번 [국민청원]난과 [신문고]에 고발을 합니다. 판데믹이 시작된 2020년 3월, 대구에서 비행기로 베트남 다당으로 단체여행을 떠난 우리나라 국민 80명 중, 한 사람이 발열증상이 생기면서 격리되고 이 후 이런 저런 처우로 인해 우리나라와 베트남 국민들이 동시에 들고 일어나 서로를 비난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은 양 국가에 모두 좋지 않은 일이 되었는데 이렇게 작은 불씨 하나가 국가 간의 신뢰 하락은 물론 외교상의 문제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 그런데 브라질에서도 이런 불씨를 지핀 곳이 질병관리청인데, 이런 잘못된 결정을 남의 일 보듯 우두커니 바라만 보고 자신들의 임무를 소홀히 하는 외교부와 브라질 대사관 그리고 브라질 총영사관을 함께 고발합니다. 지난 2년간은 판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가 우왕좌왕하는 상황이 되었고 모든 이들이 감염을 막고자 노력하면서 무던히 참았으나 이제는 서서히 정상적인 생활에 접어든 가운데.... 어떤 쪽에서 봐도 근거도 타당성도 없는 질병관리청의 부적절한 판단으로 청와대 [신문고]에 고발을 하였고 여기에 대한 답변을 받았지만 그 답변은 통상적인 답변일 뿐, 공공임무를 다시 한 번 저버리는 답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