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토요일(29일) 수도 브라질리아와 24개 주, 최소 85개 도시에서 볼소나로 대통령을 반대하는 시위가 열립니다. ▷ 볼소나로는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하다고 하며 탄핵시위와 함께 긴급구호금 600헤알, 백신접종, 교육에 추가 예산 투입 등의 제목을 내 걸고 있습니다. # 이들은 볼소나로 대통령이 사람을 운집하는 행동도 비판할 것이라 하는데.. 이들 역시 운집해서 시위하기는 마찬가지.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판데믹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시장 경제가 2021년, 4,1% 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 이런 경제 성장 전망은 인플레이 상승과 백신 접종 상황이 늦어졌음에도 국내 총생산량 PIB가 1/4분기 동안 긍정적인 성장으로 정부와 분석가들을 놀라게 하였기 때문이라고 함. ◈ 브라질 보건부는 교육기관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백신 접종 순서를 결정하면서 이들의 접종이 앞당겨질 것이라 하였습니다. ▷ 정해진 순서는 탁아소를 시작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직업교육 학교, 대학교의 직원들의 순서로 이어집니다. ◈ 브라질 정부는 5개 주에서 111년만에 최악의 가뭄상태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쌍빠울로 주를 포함하여 MG, GO, MS. PR주 입니다. ▷ 저수지 상태의 악화로 인해 6월의 전기세가 비싸지게 됩니다. # 물을 절약하셔야 합니다. ◈ Curitiba시 정부는 오늘 토요일(29일)부터 다시 빨간단계 적용 법령을 발표하면서 필수업종이 아닌 업소의 영업을 금지시켰습니다. 이 조치는 6월 9일까지 유효하다고 합니다. ◈ 어제 금요일(28일) TV Record 방송사가 계약한 헬리콥터가 히오(Rio)에서 군경들과 마약범죄 조직간의 대치상황을 취재하던 중 총격을 받아 Engenhão운동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