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국여행기 35회 - 수원 화성 성벽길
KOREA TRAVELOGUE #35 ✈️ 고국여행기 35회 - 수원 화성 성벽길 화서문에서 서북각루를 지나 북옹성까지, 성벽을 따라 걸으며 만난 수원 화성 📌 이번 여행의 한 줄 기록 지난번에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화성행궁만 잠깐 둘러보았지만, 이번에는 수원 화성의 성벽길을 직접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화서문에서 시작해 서북각루와 북서포루, 그리고 북옹성까지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며 성곽의 구조와 우리 선조들의 방어 지혜를 하나씩 발견했습니다. 🗺️ 오늘의 성벽길 수원역 → 화서문 → 서북각루 → 북서포루 → 성벽길 → 북옹성 → 장안문 방향 🏰 북옹성, 그리고 장안문으로 장안문을 향해 계속 이어지는 수원 화성 1주 전 수원에서 화성행궁을 잠간 구경하였는데 이번에는 장안문 이라는 곳을 볼까 한다. 수원역에서 내리자 마자 네이버 어플을 장안문으로 설정해 두고 길을 걸어간다. 📍 수원역에서 화서문으로 수원 화성 성벽길을 찾아가는 첫걸음 네이버 지도에서 수원역에서 장안문까지 3,1km로 50분 거리라고 한다. 수원역 인근 시내를 지나 한참을 가니 앞으로 성 하나가 나타나는데 화서문 이라 한다. 📌화서문은 수원 화성의 서문인데 넓은 평지가로 인해 주변을 감시하기에 용이하였다 한다 전면에서 볼때 성벽이 우측으로만 쭈욱 길게 이어져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은 양쪽으로 성벽이 끝이 보이지 않게 지어져 있다 성벽 아래로 자동차가 지나갈 수 있었고 오른쪽으로는 공원이 보인다 경사진 언덕 공원으로 올라가보면 무엇이 있으려나? 🏯 화서문과 서북각루 성벽을 따라 걷기 시작하며 만난 주요 시설 공원 맨 끝에 성벽위의 누각을 정면으로 볼 수 있다 서북각루 라 하는 이곳은 서북쪽 일대가 한 눈에 들어오는 요충지~ ➡️ 서북각루 역시 뒤로 성벽이 이어져 있는데 여기서는 저기가 끝처럼 보인다 (가보면 성벽은 또 계속 이어지는 구조다) 올라가면서 뒤로 돌아 화서문쪽을 향해 사진을 찍는데 저 뒤로 연결되어 있는 성벽 끝은 보이지 않는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