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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la 재선 저지 계획 없다"… 美 국무부 해명에도 브라질 대선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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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image   미국 국무부가 Lula 브라질 대통령의 재선을 막으려는 공작설을 공식 부인했지만, 브라질 정가에서는 관세 폭탄과 제재를 앞세운 트럼프 정부의 개입 시도를 강하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오는 2026년 10월 브라질 대선을 앞두고, 미국과 브라질 간의 외교적 갈등이 일촉즉발의 상황 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최근 브라질 내에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Lula 대통령의 재선을 저지하려 한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미국 국무부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 [한브 포커스] 미군, 남미 마약 카르텔 향해 "지상 군사 타격" 예고… 브라질 정부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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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image   📌 미국-콜롬비아 지상 군사 작전 추진 남미 마약 카르텔 향한 미국의 강경책… 브라질의 경계와 현지의 실제 현실 미국이 남미의 마약 카르텔과 무장조직을 상대로 군사적 대응 수위를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카리브해와 동태평양에서 마약 밀매 의심 선박을 직접 공격해 온 미국이 이제 남미 본토에서 동맹국과 함께 지상 군사작전을 추진하는 단계 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중요한 파트너로 콜롬비아가 등장했습니다. 🚨 해상 단속에서 지상 군사작전으로  2026년 8월 12일, 파나마에서 열린 미국 주도의 미주 반카르텔 연합(Americas Counter-Cartel Coalition) 회의에서 피트 헥세스 미 국방장관은 콜롬비아와의 공동 군사작전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콜롬비아의 새 정부는 미국과 함께 마약 및 무장조직을 대상으로 한 공동 군사작전을 승인하고 미국의 협력을 요청한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콜롬비아는 미국 주도의 ‘Shield of the Americas’에도 19번째 회원국으로 합류했습니다. 미국은 이미 2025년 9월부터 카리브해와 동태평양에서 마약 밀매 의심 선박에 대한 치명적인 군사작전을 벌여왔습니다. 공개 집계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200명 이상이 사망했고, 일부 집계에서는 215명 이상의 사망자가 보고됐습니다. 이제 미국의 전략은 단순히 바다에서 마약 운반선을 차단하는 것에서 벗어나, 마약 조직과 무장조직의 본거지 자체를 동맹국과 함께 공격하는 방향 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헥세스 장관은 마약 밀매와 미국 및 동맹국을 위협하는 조직들을 ISIS나 알카에다와 같은 테러조직에 비유하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미국의 새로운 전략은 무엇인가? ① 마약 카르텔을 단순한 범죄집단으로 보지 않는다 미국은 마약 카르텔을 단순한 형사사건의 피고인이 아니라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나르코테러' 세력 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찰과 검찰의 사법처리만으로 대응하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