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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브 포커스] 모라이스 장관 의혹, 법 앞의 평등에 따라 국민에게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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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image      🇧🇷 STF가 동료 대법관을 조사하면 안 되는가? 내일 9월 15일, 브라질 STF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심리가 열립니다. 이번 사건의 중심에는 STF 대법관 알렉산드르 지 모라이스(Alexandre de Moraes)와 Banco Master 전 소유주 다니엘 보르카로(Daniel Vorcaro) 사이의 대화 내용이 있습니다. 연방경찰(PF)은 보르카로의 휴대전화에서 모라이스와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진 52개의 메시지를 분석했습니다. PF 보고서에는 보르카로가 모라이스를 8차례 만났으며, Banco Master에 대한 조치를 막아달라는 취지의 도움을 요청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한 모라이스의 부인인 변호사 사무실과 Banco Master 사이에 1억3천만 헤알 규모의 계약이 있었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상당히 흥미로운 문제가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