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브 포커스] "월드컵 이후 최고의 1위?"… 브라질 금리 14% 인하에도 실질금리는 세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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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image   브라질 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Copom)가 8월 5일(수) 기준금리(Selic)를 기존 14.25%에서 14.00%로 0.25%p 인하 하기로 만장일치 결정했습니다. 이번 인하는 금융시장의 예상에 정확히 부합하는 결과로, 4회 연속 금리 인하 기조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브라질 기준금리는 2025년 3월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으로 내려왔습니다.

📢 CPTM(기차) 파업 종료되었습니다! (업데이트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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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image 👉  파업 종료가 확인되었습니다. 8월 5일 , CPTM 노조의 파업이 종료되어 11호선(Coral), 12호선(Safira), 13호선(Jade)의 운행이 정상화 되었습니다. 운행이 재개되었으며, 출퇴근 시간에는 일시적인 혼잡이 있을 수 있지만 파업으로 인한 운행 중단은 해소된 상태입니다.  이 발표(파업 종료 및 업무 복귀 결정)는 8월 5일 오후 5시경 노조 총회 표결 직후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주요 타임라인: 오후 2시 30분경: 노동법원(TRT-2)에서 상파울루 주정부, CPTM, 노조 간 Conciliation(중재) 회의 진행. 주정부가 직원 고용 보장을 위한 법안(PL) 제출안을 제시함. 오후 4시 30분~5시 사이: 노조 조합원 총회 개최 및 찬반 투표 실시 (찬성 131표로 복귀 결정). 오후 5시 10분경: 노조 측의 공식 파업 종료 발표 및 현장 복귀 지침 전달.

📢 CPTM(기차) 파업 진행 중! 이와 함께 차량 순번제 (Rodízio) 일시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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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image  오늘(2026년 8월 4일) CPTM 파업이 진행 중 입니다. 이번 파업은 최근 민영화 및 운영 혼란에 대한 철도노조의 반발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운행 상황 11호선 (Coral) : Palmeiras-Barra Funda ↔ Guaianases 구간만 부분 운행 12호선 (Safira) : 운행 중단 13호선 (Jade) : 운행 중단 Expresso Aeroporto(공항열차) : 운행 중단 영향을 받지 않는 노선 10호선(Turquesa) : 정상 운행 7호선(Rubi) , 8호선(Diamante) , 9호선(Esmeralda) : 정상 운행 상파울루 지하철(Metrô) 1·2·3호선 및 15호선 은 증편 운행 중이며, 4호선·5호선도 정상 운행 합니다. 또한 오늘은 이용객 불편을 고려해 상파울루 시의 차량 운행 제한(Rodízio)이 일시적으로 중단 되었습니다.

📊 🇧🇷 한브뉴스 (2026.08.04) : 브라질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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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브 포커스] 브라질 대선, Lula가 앞서지만 격차는 빠르게 줄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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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image  브라질 대선이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긴장감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까지만 해도 Lula 대통령의 재선이 다소 유리하다는 평가가 많았지만,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는 보수 진영의 Flávio Bolsonaro가 빠르게 추격하며 선거가 사실상 초접전 양상 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발표된 Nexus/BTG Pactual 여론조사에서는 결선투표 가상대결 기준으로 Lula 46%, Flávio Bolsonaro 45%​를 기록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 4%포인트였던 격차가 1%포인트까지 좁혀진 것 입니다. 다른 조사에서는 Lula가 조금 더 앞서는 결과도 나오고 있지만, 공통적으로는 두 후보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한브 포커스] American Airlines의 Azul 투자 승인…브라질 항공업계에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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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generated image  브라질 경쟁당국(CADE)이 미국의 American Airlines가 브라질 Azul 항공의 지분 8.66%(약 1억 달러) 를 인수하는 거래를 아무 조건 없이 승인 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투자처럼 보이지만, 이번 결정은 브라질 항공업계의 경쟁 구도와 Azul의 회생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뉴스입니다.

📊 🇧🇷 한브뉴스 (2026.07.31) : 브라질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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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image ① 정치 1. 연방경찰, Lula 대통령 아들 Lulinha 영향력 행사 의혹 수사 요청 연방경찰(PF)이 Lula 대통령의 아들 Fábio Luís Lula da Silva(Lulinha) 에 대해 영향력 행사 혐의를 수사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STF에 제출했습니다. 의혹은 의료용 대마 관련 사업과 정부 기관 사이에서 Lulinha가 영향력을 행사했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Lulinha 측은 불법 행위를 부인하고 있지만, 대통령 가족을 둘러싼 수사라는 점에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PF 내부에서는 André Mendonça STF 대법관의 수사 지휘 방식을 둘러싼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출처: Folha de S.Paulo, 2026.07.30)

🔎 [한브 포커스] 브라질 언론에서 본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방문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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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image  이재명 대통령이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브라질을 국빈 방문했습니다. 지난 2월 Lula 대통령의 한국 방문에 대한 답방이기도 했지만, 브라질 언론의 보도를 살펴보면 이번 방문은 단순한 외교적 친선 행사보다는 무역·자원·농축산업·첨단산업·방산을 연결하는 경제외교 에 훨씬 큰 비중이 실렸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것은 한국에서 바라보는 방문의 의미와 브라질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조금 다르다는 점입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그리고 방탄소년단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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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generated image 보이지 않는 벽을 넘어선 사람: 마이클 잭슨 살다 보면 참 대단하고 그 시대를 대표하는 엄청난 예술가가 생겨납니다.  최근 그래미 상을 보이콧하는 방탄소년단 BTS를 보며, 한 인물이 떠오르는데 바로 마이클 잭슨입니다.

📊 🇧🇷 한브뉴스 (2026.07.28) : 브라질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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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image   📊 🇧🇷 한브뉴스 브리핑 (2026.07.28) 🔎 정치 ①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국빈방문…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국빈 방문해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룰라 대통령의 방한에 대한 답방으로,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양국은 반도체, 인공지능(AI), 핵심광물, 무역 확대와 함께 브라질산 소고기 수출 확대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한국은 현재 브라질의 아시아 4대 교역국 가운데 하나로, 양국 경제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Poder360, 2026.07.27) 🚩 알려진  브라질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7월 26일 : 브라질리아 도착, C-390 수송기 시찰 7월 27일 :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국빈 오찬 7월 28일 : 상파울루에서 동포 오찬 간담회,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등 경제 일정 7월 29일 : 브라질 일정을 마치고 칠레 산티아고로 이동 이후 순방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7월 29~30일: 칠레 7월 30일~8월 1일: 아르헨티나 이후 귀국길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동포 간담회를 가진 뒤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② 리우 여론조사…룰라·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접전' 2026년 대선을 앞두고 실시된 리우데자네이루주 여론조사에서 룰라 대통령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선 가상대결에서는 플라비우가 38%, 룰라가 35%를 기록했으며, 룰라 대통령의 리우 지역 국정 지지도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반면 다른 야권 후보들과의 가상대결에서는 룰라 대통령이 우세를 보이며 대선 구도가 여전히 유동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Quaest·CartaCapital·Poder360, 2026.07.27) ③ 브라질·파라...

🔎 [한브 포커스] 밀레이의 폭탄 발언…브라질이 반아르헨티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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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generated image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 대통령이 또 한 번 강한 발언으로 남미 정가를 흔들었습니다. 이번에는 "브라질 정부가 2026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반(反)아르헨티나 캠페인에 자금을 지원했다" 고 주장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나 자료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7월 26일 아르헨티나 라디오 인터뷰에서 밀레이 대통령은 "반아르헨티나 캠페인에 사용된 자금의 약 25%를 브라질 정부가 지원했다." 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브라질뿐 아니라 멕시코 정부와 미국 민주당도 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인터뷰 내내 증거는 하나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반아르헨티나 캠페인'이란? 밀레이 대통령이 말한 것은 월드컵 기간 동안 SNS와 인터넷에서 확산된 여러 비판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으로 심판 판정 논란, 경기 운영 방식 비판, 일부 선수들의 행동 논란, 정치적 이슈와 관련된 비판 등이 세계적으로 퍼졌는데, 밀레이 대통령은 이것이 자연스럽게 형성된 여론이 아니라 조직적으로 만들어진 캠페인 이었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밀레이 대통령은 며칠 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자유당(PL) 행사에서도 룰라 대통령을 "전과자(전 수감자)" 브라질 대법관 알레샨드르 지 모라이스를 모욕적인 표현 으로 비난했습니다.

🔎 [한브 포커스] 브라질 언론이 본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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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generated image "메르코수르 협상 재개와 경제협력이 핵심" 브라질 현지 언론들은 7월 27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단순한 외교 행사보다 경제와 무역 협력 확대를 위한 중요한 계기 로 평가했다. 특히 미국의 관세 강화 등 세계 무역환경 변화 속에서 브라질이 새로운 시장을 확보하려는 전략과 맞물려 큰 관심을 받았다. ■ 방문 전부터 높은 관심 브라질 언론은 이번 방문을 11년 만에 이루어진 한국 대통령의 공식 브라질 방문 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한국 정부가 브라질뿐 아니라 칠레, 아르헨티나까지 방문하는 이유를 남미와의 경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외교 일정으로 설명했다. 특히 브라질은 남미 최대 경제국이자 메르코수르(Mercosul)의 핵심 국가라는 점을 강조했다. ■ 가장 큰 관심은 '메르코수르-한국 FTA' 브라질 언론들이 가장 크게 다룬 내용은 단연 메르코수르와 한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이었다. 룰라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은 협상에 속도를 내기 위해 공동 실무그룹을 구성하기로 합의 했다. 브라질은 최근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수출시장 다변화가 중요한 과제가 되었으며, 한국 역시 남미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양국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왔다. ■ 브라질 축산업도 큰 기대 브라질 언론은 한국이 다음 달 브라질 육류 가공시설에 대한 위생 실사단을 파견 하기로 한 점도 비중 있게 보도했다. 브라질은 세계 최대 쇠고기 수출국 가운데 하나로, 한국 시장이 더욱 개방될 경우 축산업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핵심 광물과 첨단산업 협력 정상회담에서는 리튬, 니켈, 희토류 등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도 중요한 의제로 다뤄졌다. 브라질은 풍부한 광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은 배터리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이 높은 만큼 상호 보완적인 협력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이어졌다. ■ 민주주의와 국제협력 강조 룰라 대통령은 공동 기...

📊 🇧🇷 한브뉴스 (2026.07.24) : 브라질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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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image ※ 최근 3일(2026.07.22~2026.07.24) 동안 G1, Folha de S.Paulo, Estadão, UOL, CNN Brasil 등 주요 언론을 교차 확인하여 중복 기사를 통합했습니다. ① 정치 1. 미국 추가 관세에 브라질 WTO 제소 추진 미국 정부는 브라질의 강제노동 관련 수입품 관리가 미흡하다며 일부 브라질산 제품에 1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이를 부당한 보호무역 조치로 규정하고 WTO 제소와 외교 협상을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국은 오히려 브라질과의 교역에서 장기간 흑자를 기록해 왔다며 미국 측 명분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이번 갈등은 브라질의 대미 수출과 양국 외교 관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UOL·DW, 2026.07.23~24) 2. 모라이스 대법관, 보우소나루 정치활동 추가 제한 알렉산드르 지 모라이스 대법관은 가택연금 중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이 아들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를 공개 지지한 것을 문제 삼아 30일간 정치 목적의 방문과 접촉을 금지했습니다. 의료진과 변호인을 제외한 일반 방문도 제한되면서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방문도 무산됐습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기존 제재 범위를 지나치게 확대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출처: UOL·Gazeta do Povo, 2026.07.23) 3. 우파 연합 균열설…PP 대표, 플라비우 지지 논란 중도우파 PP 대표 시로 노게이라 상원의원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에게 대선 중립 방침을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노게이라 측은 해당 사실을 공식 부인하면서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사실 여부와 별개로 우파 진영 내부의 갈등과 연대 약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출처: Gazeta do Povo·CNN Brasil, 2026.07.22~23) 4. PT,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허위 선거 주장 제소 집권 노동자당(PT)은 플...

🔎 상파울로에서 리오, 1박 2일 여행을 위한 팁 - ② 기차를 이용해 예수동상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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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동상에서는 저 멀리 Pão de Açúcar가 보입니다. 그리고 Pão de Açúcar에서는 예수 동상이 보여서 두 곳이 서로의 모습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Rio만의 아름다움이 담겨있는 곳 입니다. 👉 예수 동상을 방문하는 방법은 보통 3가지 입니다. 자가용 또는 택시로 가는 방법 밴(Van)을 타고 가는 방법 (클릭해 보러가기)   기차를 타고 가는 방법

🔎 상파울로에서 리오, 1박 2일 여행을 위한 팁 - ① Van을 타고 예수동상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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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한 명이 9월 경, Rio를 1박 2일로 가려고 한다며 코파카바나(Copacabana)해변 앞에 있는 호텔을 묻길래, 리오(Rio) 여행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알려주려 글을 만들어 본다. 1박 2일로 여러곳을 다 돌려면 계획을 꼼꼼하게 짜야하기 때문이다.   2025년, 작년에는 리오(Rio)를 두 번 다녀왔다.  한 번은 한국에서 오는 친구들을 위해, 답사 차원에서 1박 2일 비행기로 아내와 함께, 또 한 번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친구들을 데리고 자동차로 3박 4일을 다녀왔다. 두 번 여행에서 느낀 것은 안전한 지역을 잘 찾아 다닌다면 안전에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이다. 사실 상파울로에 사는 사람들은 리오에 가는 것을 살짝 두려워 하며 리오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상파울로를 여행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런 이유는 늘 많은 범죄가 이 두 도시는 물론 해변가에서도 빈번하게 생기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20여년 전, 당일치기로 아이들과 함께 리오(Rio)를 후다다닥 다녀왔던 때가 있었는데 그 당시는 다니면서 많이 불안했다. 그래도 "예수동상"과 "뻥지아수까르" 두 군데를 다 돌 수 있었는데~~   → 지금은 많은 것이 달라져 당일치기로는 불가능하고, 최소 1박 2일을 빠듯하게 다녀야지 이 두 군데를 다 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Viagem ao Rio com Cadeirante (🦽) ③ – Pão de Açúcar e Terra Brasilis: acessibilidade além do 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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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Cristo Redentor ao Pão de Açúcar Do Cristo Redentor até o parque de acesso ao Pão de Açúcar , o trajeto de carro leva cerca de 30 a 40 minutos . 👍 Restaurante Terra Brasilis – vista espetacular (reserva recomendada) Praça Gen. Tibúrcio, S/N – Urca, Rio de Janeiro ※ Clique na foto para acessar o site oficial do restaurante O Terra Brasilis é um restaurante localizado exatamente ao lado do parque onde se pega o bondinho do Pão de Açúcar. Foi a minha primeira visita ao local. Havíamos feito reserva com antecedência, mas por causa do trânsito chegamos 30 a 40 minutos atrasados , e fiquei preocupado achando que a reserva já teria sido cancelada. O restaurante estava quase lotado, e havia pessoas aguardando na entrada. Mesmo um pouco constrangidos, explicamos a situação e fomos gentilmente atendidos, podendo entrar sem maiores dificuldades. Graças a isso, conseguimos nos sentar tranquilamente. Obrigado, meu amigo. ^^ Uma vista muito além das expectativas O restaurante possui esca...

리오 데 자네이로 휠체어(🦽) 여행기 ③ – 뻥 지 아쑤까르 Pão de Açúcar와 Terra Brasilis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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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체어 사용자들도 리오를 여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리기 위해 글을 만들었습니다.

Viagem ao Rio com Cadeirante (🦽) ② – Visita ao Cristo Redentor e a realidade do deslocam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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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Cristo Redentor visto do Pão de Açúcar Foto feita pelo meu amigo Haegyeong, a partir do topo do Pão de Açúcar , em direção ao Corcovado . Na manhã seguinte, rumo ao Corcovado Na manhã seguinte, passamos pela padaria Emporio Jardim , onde tomamos um café da manhã simples, mas muito saboroso, e seguimos de Uber até o Cristo Redentor , no Corcovado. Do ponto de vista de quem utiliza cadeira de rodas, para usar as mesas internas da padaria foi necessário um pouco da ajuda dos funcionários. Dependendo da situação, as mesas externas podem ser uma opção mais prática. Na visita anterior ao Rio, havíamos subido ao Cristo a partir da praia de Copacabana, utilizando uma van, e lembro que o trajeto levou bastante tempo. Desta vez, para poupar o esforço dos amigos, fomos diretamente ao Paineiras Corcovado , o centro de visitantes mais próximo do Cristo. Mesmo chamando um Uber Black, o valor não chegou a 40 reais. Quando há um cadeirante no veículo, o acesso até o centro de visitantes ...

리오 데 자네이루 휠체어(🦽) 여행기 ② – 리오 예수동상 방문과 이동 현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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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체어 사용자들도 리오를 여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리기 위해 글을 만들었습니다.

Viagem ao Rio com Cadeirante (🦽) ① – Uma partida cheia de preocupações: Aparecida, Ipanema e Arpo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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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es da partida, as preocupações que se acumulavam Em 2025, visitei Rio de Janeiro pela segunda vez. No último mês de fevereiro, durante o Carnaval, estive no Rio apenas com minha esposa. Fomos direto do aeroporto para ver o Cristo Redentor e caminhamos pelas praias de Copacabana, Ipanema e Leblon, criando lembranças curtas, mas muito boas. A viagem de setembro, porém, foi diferente. Duas amigas com quem estudei na Coreia visitariam o Brasil pela primeira vez, e decidimos fazer uma viagem de 3 noites e 4 dias para mostrar o Rio a elas. A questão era que uma delas utilizava cadeira de rodas. De modo geral, não é fácil dizer que o Brasil seja um país amigável para viagens em cadeira de rodas. O Rio, assim como São Paulo, exige atenção constante nas áreas turísticas, e por sermos asiáticos, acabamos chamando mais atenção. Somam-se a isso as preocupações com infraestrutura, banheiros acessíveis, e a segurança no trajeto de ida e volta — não eram poucas as inquietações antes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