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한가운데서] 이렇게 Google(구글) 리뷰하면 속이 풀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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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일어나자 마자 핸드폰에 띵~🎵 소리가 난다

누가 구글 비지니스 리뷰에 글을 남겼다는 것이었다. 글을 열어 보니..  자신을 밝히지도 않은 사람이 글을 남기면서 최저 평점을 주었다 ㅎㅎ 

  • 5.0 이던 내 최고 평점은 확~ 내려갔다 ㅎㅎ
→ 그런데 글 남긴 사람의 글이 너무 이상하다.

Atendimento terrível. Só escutei reclamações o tempo todo e nunca indicaria a ninguém.


치료가 안되서 평점이 안좋은 것이라면 뭐 할 수 없겠지만, 
  • 이름도 없고
  • 처음 리뷰를 남기는 사람인데, 자신을 숨기려는 의도가 다분하다.
  • 나는 아픔을 치료하는 사람이지, Reclamacao을 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건 뭔 이야기지 했다.
최근 Claro 통신회사의 불만족 때문에 Anatel 를 통해 신고를 했는데 혹 그것 때문?
아니면 최근 Youtube 가짜 뉴스를 많이 신고하고 있는데 누가 날 찾아내서 적었나? 했는데..

➡️ 2시간 전, 그 이유를 알게되었다.

→ 처음 듣는 복덕방에서 전화를 했는데, 내가 있는 곳의 집 주인이 다른 복덕방으로 교체를 했다며 연락을 준 것이다.

→ 전 복덕방은 매달 Boleto를 제대로 보내주지 않아 1년이면 3~4번은 내가 꼭 연락을 해서 Boleto를 부탁했고... 2026년 들어서는 3번이나 보내주지 않아 늘 전화하는 것도 지쳤다. 

그나마 4년동안 견딘 이유는 한국인 복덕방이라서 참고 있었지만, 해도 해도 정도가 지나치고 달라지는 것이 전혀 없는지라 계속 이렇게 안보내주면 집 주인에게 말을 하는 수 밖에 없다는 언질을 주었고, 전혀 달라지는 기색이 없는지라 지난 달 집주인에게 이야기 하게됬다.
  • 좀 더 빨리 Boleto 를 받을 수 있게 해 달라고!
주인은 복덕방에 이야기 하는 것 보다 아마 복덕방을 교체하는 선택을 하였나 보다.


➡️ 바로 이 때문에 복덕방에서 리뷰 평점을 이렇게 달아논 것으로 보이는데,
달아놓은 리뷰 내용과 시간이 아주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었다. 그런데 익명으로
아마도 영업방해를 하고 싶었나보다.

🙂 이런것에 가만있으면 안되지~~ ㅎㅎ

나도 그 복덕방 비지니스 계정을 찾아서  리뷰를 이쁘게 써 줬다.
  • 반대로 최고 평점을 5.0을 주면서 말이다. 
한국 사람끼리는 그래도 최고 좋은 평점을 주어야지~~  안그런가?


참고로 제대로 된 리뷰를 쓰는 방법부터 배우는 것이 좋은데..
제일 먼저 자신을 떳떳히 밝히는 것이 제일 첫 순서이지 않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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