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정보] 미국 여행 전 ESTA 상태 확인 방법
📌 본 글은 팬데믹 시기(2021~2022년) 상황을 포함한 기록입니다.
미국 입국 규정 및 요구 서류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STA란 무엇이며, 나의 ESTA 상태는 어디서 확인하는가?
ESTA는 비자가 아니고 여행 허가 전자 시스템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으로, 미국과 비자 면제 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을 체결한 국가의 국민들이 미국여행을 가능케 하는 허가 시스템이다.
👉 미국 비자를 소유한 사람은 ESTA가 필요없으며, 무비자로 방문하는 경우 ESTA를 신청하여 허가를 미리 받아야 한다. 최소 72시간 전에 하라고 한다.
⛳ 현재 39개의 국가들이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도 2009년 부터 면제된 국가 중 하나이다.
👉 승인된 ESTA의 유효기간은 보통 2년이나 여권이 만료되어 새로 신청하였으면 ESTA를 다시 신청해야 한다. 그리고 승인된 ESTA로는 최대 90일 동안 미국에 체류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 팬데믹 당시 미국은 브라질 거주자의 일부 ESTA 승인을 취소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유효기간이 남아 있더라도 출국 전 반드시 상태를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저 역시 유효한 줄 알고 공항에 갔다가 취소 사실을 확인해 곤란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항공사 직원에 따르면 비슷한 사례가 적지 않았다고 합니다.
👦 자, 그럼~~ ESTA의 상태를 확인하러 가 보자! 주소는 아래 올려놓는다.
윗 주소로 접속하여 CHECK ESTA STATUS 를 클릭한다.
클릭하여 CHECK INDIVIDUAL STATUS를 끌릭한다.
처음 접속하는 사람들은 보안과 관련한 창이 뜨는데 클릭하여 확인하고 간다.
댓글
댓글 쓰기
👦 남기실 말씀이 있으시면 댓글 쓰기를 누르세요